요코하마 러브소나타 ㅣ 교회부흥세미나 ㅣ 인터뷰
일본 선교 150주년 희망 발견
이케다 히로시 목사(요코하마 러브소나타 실행위원장)교회부흥세미나에 일본 교회 리더십들과 평신도들이 예상보다 많이 참석해 정말 좋은 강의들을 접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한층 더 강화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년에 ‘일본 선교 150주년 기념대회’가 있는데 요코하마 러브소나타는 그것과 잘 맞물리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150주년 기념대회도 마침 7월에 동일한 장소에서 열립니다. 올해 러브소나타가 없었다면 내년에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을 꽉 채우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계획이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러브소나타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줬던 ‘요코하마 밴드 21’팀들이 계속해서 협력을 해나갈 것입니다. 이 팀은 음악을 하는 밴드가 아니라 오래전 명치시대 때부터 삿포로 등 각 지역마다 진행된 외국인 선교사님들의 모임 이름입니다. 지금까지 모임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요코하마 밴드’의 21세기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코하마 러브소나타가 끝난 후에도 요코하마 교회들은 정기적인 모임과 기도회를 열 것입니다. 일본 교회가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세계 선교에 쓰임 받기를 기대합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세상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후메가와 노부오 목사(도크르자와 복음그리스도교회)교회로 사람들이 올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세상 속으로 들어간 온누리교회의 여러 예들이 참 좋았습니다.현재 섬기는 교회 성도들 대부분이 50~70대시고, 30~40대는 거의 없고 20대가 10명 정도 있습니다. 앞으로 교회가 멀어서 오기 어려운 학생들이 모여서 기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50~70대 성도들과 상담을 하고 그분들의 자녀들이 교회에 올 수 있도록 세미나에서 배운 방법들을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 박영주 기자 메시지와 비전의 중요성 깨달아
야마자키 유이코 성도(혼고다이 그리스도교회)강의 중에 ‘메시지를 한 줄로 요약하라’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평신도이기 때문에 말씀을 전하지는 않지만 메시지를 한 줄로 요약해서 전하는 것이 매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비전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솔직히 비전을 갖는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저에게 주어진 비전을 소중히 생각하고 좀 더 구체적인 비전을 품고 교회를 섬겨 나아가겠습니다. / 박영주 기자
이케다 히로시 목사(요코하마 러브소나타 실행위원장)교회부흥세미나에 일본 교회 리더십들과 평신도들이 예상보다 많이 참석해 정말 좋은 강의들을 접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한층 더 강화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년에 ‘일본 선교 150주년 기념대회’가 있는데 요코하마 러브소나타는 그것과 잘 맞물리는 행사라고 생각합니다. 150주년 기념대회도 마침 7월에 동일한 장소에서 열립니다. 올해 러브소나타가 없었다면 내년에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홀을 꽉 채우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모두 하나님의 계획이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러브소나타를 위해 많은 도움을 줬던 ‘요코하마 밴드 21’팀들이 계속해서 협력을 해나갈 것입니다. 이 팀은 음악을 하는 밴드가 아니라 오래전 명치시대 때부터 삿포로 등 각 지역마다 진행된 외국인 선교사님들의 모임 이름입니다. 지금까지 모임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요코하마 밴드’의 21세기 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요코하마 러브소나타가 끝난 후에도 요코하마 교회들은 정기적인 모임과 기도회를 열 것입니다. 일본 교회가 세계로 뻗어 나아가는 세계 선교에 쓰임 받기를 기대합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세상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후메가와 노부오 목사(도크르자와 복음그리스도교회)교회로 사람들이 올 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세상 속으로 들어간 온누리교회의 여러 예들이 참 좋았습니다.현재 섬기는 교회 성도들 대부분이 50~70대시고, 30~40대는 거의 없고 20대가 10명 정도 있습니다. 앞으로 교회가 멀어서 오기 어려운 학생들이 모여서 기도할 수 있는 방법들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50~70대 성도들과 상담을 하고 그분들의 자녀들이 교회에 올 수 있도록 세미나에서 배운 방법들을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 박영주 기자 메시지와 비전의 중요성 깨달아
야마자키 유이코 성도(혼고다이 그리스도교회)강의 중에 ‘메시지를 한 줄로 요약하라’는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평신도이기 때문에 말씀을 전하지는 않지만 메시지를 한 줄로 요약해서 전하는 것이 매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비전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솔직히 비전을 갖는다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저에게 주어진 비전을 소중히 생각하고 좀 더 구체적인 비전을 품고 교회를 섬겨 나아가겠습니다. /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