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러브소나타 | 크리스천 CEO포럼
일본 크리스천 CEO포럼 발족 일본 평신도 선교의 지평 열렸다한·일 리더십, 일본·세계 복음화 위해 기도 일본 크리스천CEO포럼이 지난달 28일(월) 요코하마 팬퍼시픽호텔에서 정식 발족함으로 일본 평신도 선교의 지평이 열렸다. 한·일 크리스천CEO 100여 명은 이날 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일본 크리스천 CEO포럼의 발족을 축복했다. 하용조 목사는 마태복음 6장 33절 말씀으로 “일본에서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불같이 일어나 일본의 부흥을 앞당길 것”이라고 선포하며 축복했다. 일본 크리스천CEO포럼은 선언문을 통해 ‘개인적, 사회적, 세계적 선교를 위해 봉사한다’는 결의를 다졌다. 모든 참석자들은 서로 손을 잡고 일본 CEO포럼과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서로 격려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지난달 28일 일본 크리스천 CEO포럼이 발족했다. 일본 59명, 한국 36명의 참석자들은 함께 세계 복음화를 위해 힘써 나갈 것을 결의했다.

▲ 지난달 28일 일본 크리스천 CEO포럼이 발족했다. 일본 59명, 한국 36명의 참석자들은 함께 세계 복음화를 위해 힘써 나갈 것을 결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