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처럼 섬겨주신 온누리교회 축복”
본국으로 돌아간 미얀마예배 헨리 형제 감사편지
(헨리 형제_미얀마예배) 외국인 근로자 신분으로 지난 5여 년 간 온누리미션 미얀마예배에서 헬퍼(평신도리더)로 열심히 사역해 온 헨리(Henry) 형제가 지난 28일(월) 본국으로 돌아가면서 온누리교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헨리 형제는 귀국해 지역개발 등 사회선교에 헌신할 것이라고 전했다. / 차명권 기자 이주노동자에 행한 온누리미션의 선한 일 감격받은 사랑 미얀마에서 사회선교로 되갚을 것 온누리교회가 미얀마예배를 세우고 후원하고 돌봐주신 지 10여 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온누리교회는 한국에 있는 미얀마인들에게 영적으로 또 물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온누리교회 성도들을 향해 분명 이렇게 격려하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너희는 내가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마를 때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 나를 맞아들였다. 내가 헐벗었을 때 옷을 입혀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 돌봐 주었으며,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나를 찾아주었다.”아마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우리가 언제 주께 이러한 일을 했습니까”라고 놀라 반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환하게 웃으시면서 “한국의 이주노동자들에게 행한 선한 일을 기억하니, 그들에게 한 너희의 일이 바로 내게 한 것이다”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미얀마예배의 지난 10여 년간의 여정은 항상 순탄하고 순조롭지만은 않았습니다. 미얀마예배는 그동안 성공과 실패, 기쁨과 고통, 행복과 슬픔을 경험했습니다. 그때마다 온누리교회는 우리들 곁에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잠시 머물다 가는 사람들이었지만 온누리교회는 변함없이 우리들을 위해 헌신과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습니다. 성과지향적인 세상에서 교회는 하나님을 위해 행하는 선한 일을 포기하고 빠른 성과가 보장되는 일을 하고 싶은 유혹에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과가 아니라 동기와 의도로 우리를 판단하심을 압니다. 온누리교회는 그러한 성과를 좇지 않고 신실한 노력과 선한 의도를 가지고 미얀마예배를 섬겨주셨습니다. 급히 성과가 나지 않아도 순종함으로 연약한 자들을 도와주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미얀마 노동자들은 온누리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기쁨, 행복, 만족, 영적이고 물질적인 축복을 경험하고 받았습니다. 쉘터, 예배처소, 음식, 재정지원, 기도 등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베풀어주신 조건 없는 사랑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경외로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행하는 선한 일을 볼 때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주님께서 이제 새로운 비전을 주셔서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온누리교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미얀마에 다 쏟아 주님이 기뻐하시는 제자로 살아가겠습니다.
(헨리 형제_미얀마예배) 외국인 근로자 신분으로 지난 5여 년 간 온누리미션 미얀마예배에서 헬퍼(평신도리더)로 열심히 사역해 온 헨리(Henry) 형제가 지난 28일(월) 본국으로 돌아가면서 온누리교회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해왔다. 헨리 형제는 귀국해 지역개발 등 사회선교에 헌신할 것이라고 전했다. / 차명권 기자 이주노동자에 행한 온누리미션의 선한 일 감격받은 사랑 미얀마에서 사회선교로 되갚을 것 온누리교회가 미얀마예배를 세우고 후원하고 돌봐주신 지 10여 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으로 온누리교회는 한국에 있는 미얀마인들에게 영적으로 또 물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온누리교회 성도들을 향해 분명 이렇게 격려하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너희는 내가 배고플 때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마를 때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 되었을 때 나를 맞아들였다. 내가 헐벗었을 때 옷을 입혀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 돌봐 주었으며, 내가 감옥에 갇혔을 때 나를 찾아주었다.”아마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우리가 언제 주께 이러한 일을 했습니까”라고 놀라 반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환하게 웃으시면서 “한국의 이주노동자들에게 행한 선한 일을 기억하니, 그들에게 한 너희의 일이 바로 내게 한 것이다”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미얀마예배의 지난 10여 년간의 여정은 항상 순탄하고 순조롭지만은 않았습니다. 미얀마예배는 그동안 성공과 실패, 기쁨과 고통, 행복과 슬픔을 경험했습니다. 그때마다 온누리교회는 우리들 곁에 있었습니다. 우리들은 잠시 머물다 가는 사람들이었지만 온누리교회는 변함없이 우리들을 위해 헌신과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습니다. 성과지향적인 세상에서 교회는 하나님을 위해 행하는 선한 일을 포기하고 빠른 성과가 보장되는 일을 하고 싶은 유혹에 쉽게 빠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과가 아니라 동기와 의도로 우리를 판단하심을 압니다. 온누리교회는 그러한 성과를 좇지 않고 신실한 노력과 선한 의도를 가지고 미얀마예배를 섬겨주셨습니다. 급히 성과가 나지 않아도 순종함으로 연약한 자들을 도와주셨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미얀마 노동자들은 온누리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주신 기쁨, 행복, 만족, 영적이고 물질적인 축복을 경험하고 받았습니다. 쉘터, 예배처소, 음식, 재정지원, 기도 등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베풀어주신 조건 없는 사랑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경외로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행하는 선한 일을 볼 때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주님께서 이제 새로운 비전을 주셔서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온누리교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미얀마에 다 쏟아 주님이 기뻐하시는 제자로 살아가겠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