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요코하마 러브소나타 | 크리스천 CEO포럼

하용조 목사 메시지

“전 세계 CEO포럼 위해 일본 쓰실 것”

일본 크리스천 CEO포럼 창립예배를 드리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여러분, 먼저 하나님을 찾으십시오.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마 6:33) 그러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CEO포럼은 한국을 위해서만 있는 것도 아니고, 일본을 위해서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아시아와 세계를 바라보고 계십니다.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다음에는 싱가포르로 갈 계획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프랑크푸르트도 갈 것입니다. 그곳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거기서 포럼이 개최된다면 유럽의 많은 크리스천들이 모일 것입니다. CEO포럼의 비전은 전 세계적인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하나님께서 일본을 들어 쓰시기 원합니다. 시작은 저희가 했지만 마무리는 일본 교회가 함께 해야 합니다. CEO포럼은 러브소나타가 낳은 열매입니다. 러브소나타가 없었다면 CEO포럼이 생기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오키나와에서부터 삿포로까지 하나님께서 러브소나타의 바람을 일으키셨습니다. 우리의 기대와 우리의 생각을 넘어섰습니다. 일본에서 이러한 부흥이 일어날 줄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교파를 초월해 목회자들이 하나 되고 교회가 하나 되면서 부흥이 일어나고 있습니다.부흥의 중요한 요소가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평신도입니다. 평신도가 일어나야 합니다. 해방 이후 한국에서는 평신도 크리스천 지도자들이 일어났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각 분야에서 목회자들도 큰일을 했지만, 평신도들이 큰일을 했습니다. 한국의 CBMC, 기드온협회에서 유능한 평신도 지도자들이 일어났습니다. 그 분들이 없었다면 연합집회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한국 교회 부흥의 원동력이었습니다. 일본에서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불같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 정리 임재금 기자

인/터/뷰

각 현마다 CEO포럼 뿌릴 내릴 것 기대

도이 류이치(중의원/일본CEO포럼 회장)

오늘부터 일본 CEO포럼이 시작되었습니다. 러브소나타가 각 지역에서 계속 열리기 때문에 그 지역에 CEO포럼 사무실을 개설하고, 최종적으로 각 현마다 뿌리 내리도록 할 것입니다. 사실 기존에 평신도협의체가 있는데 왜 굳이 또 CEO포럼을 만드느냐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의 눈을 떠야 하는 많은 분야들이 있다고 봅니다. 이러한 비전을 위해 저희가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CEO포럼의 시작입니다. 일본에도 VIP클럽, 기드온협회, CBMC 등이 있지만 우리가 평신도 운동을 전체적으로 보고 협력해 일본 복음화를 위해 사역하기 원합니다. 그동안 온누리교회에서 일본의 부흥을 위해 기적과 같은 일을 해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선교단체가 일본에 왔었지만 이런 부흥의 역사가 없었습니다. 때문에 이러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할 것입니다. 온누리교회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열심히 사역하겠습니다.     / 임재금 기자

일본의 부흥을 믿습니다!

오가와 구니오(사업가/재일교포 2세)

이번에 일본 CEO포럼의 부회장을 맡은 사사키 변호사님의 초청으로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작년 동경 러브소나타와 대만 러브소나타에도 초청해 주셔서 참석했는데,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 교회의 열정과 부흥의 열기로 우리가 여기까지 온 것 같습니다. 일본의 부흥을 믿습니다. 더 많은 일본 크리스천 CEO들이 참여해 일본의 부흥을 위해 동역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사사키 변호사님께서 4년 전 ‘패션’이라는 영화를 보여주셔서 그 영화를 보고 바로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 받은 날 하나님께 기적을 보여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제게 가장 어려운 것은 담배를 끊는 일이었습니다. 폐가 나빠져 입원을 했는데도 끊을 수가 없었죠. 그런데 세례 받은 날 기도하고 바로 술과 담배를 끊었습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라고 믿습니다. 이제 일본의 크리스천 CEO로서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하나님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