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부 교사위한 찬양집회 열려
서빙고와 양재 사랑부, 예수사랑부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맘껏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달 26일(주일) 과천 서울랜드 소극장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주제로 찬양콘서트가 열렸다. 이신석 전도사(서빙고 사랑부)는 “장애우들과 함께 예배 드리기 때문에 집중하지 못하는 교사들을 위해 이번 집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날 100여 명의 교사들이 참여했으며, 김정순, 김요성 목사가 참석해 장애우들을 위해 수고한 교사들을 격려했다. 참석한 교사들은 ‘모처럼 개인적으로 깊이 있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었다. 마음껏 찬양할 수 있어 좋았다’며 감사의 고백을 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