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GNTV, 일본 선교의 중심이 되다!

일본 교회의 희망 … 부흥을 위한 대안 제시일본 선교의 새 장을 열어Acts29 비전을 따라 일본 선교의 새로운 장을 연 일본 CGNTV가 지난달 30일 개국 2주년을 맞았다. 지난 2006년 10월 30일부터 이틀간 동경과 오사카에서 열린 러브소나타를 시작으로 개국한 일본 CGNTV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CGNTV 본사 일본 프로그램 제작팀과 더불어 매월 450편의 프로그램을 제작해 방영하고 있는 일본 CGNTV의 이용율은 위성설치가 약2,000대, 인터넷 방문자가 매일 4,000~5,000명에 이른다. 일본 기독교 사이트에 가장 많이 방문하는 인원이 하루 500명 정도인 것에 비하면 약 10배의 방문자가 CGNTV를 찾는 것이다. 복음정보네트워크 역할에 주력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생생히 전하고 있는 일본 CGNTV는 일본 교회를 하나로 연결하는‘복음정보네트워커’로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방영된 ‘10분 메시지’ 코너에 일본 14개 지역 200여 명의 목회자가 출현하는 등 일본 교회가 CGNTV를 통해 하나 되고 있다. 양적인 부흥과 더불어 질적인 부흥을 위해 일본 CGNTV는 설교와 집회 등 지속적인 콘텐츠를 공급해 일본 교회의 성장을 돕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특별좌담 <일본교회 미래를 말한다>를 방영해 일본 목회자들에게는 도전을, 성도들에게는 희망을 발견하도록 도왔다.  일본 변화를 꿈꾸는 복음전파일본 CGNTV는 사회를 변화시키는 역할에도 앞장서고 있다. 크리스천 리더십을 발굴, 조명해 진정한 ‘리더십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일본 국가만찬기도회’를 열어 일본 사회를 이끄는 리더십들에게 진정한 리더십의 의미를 전하고 복음적 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일본 CGNTV는 무목교회 캠페인을 통해 복음이 그늘진 곳에 희망을 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3월 북해도 도미카와의 한 무목교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40여 개의 무목교회에 무료로 안테나를 설치했다.Acts29 비전을 따라 일본 선교를 목표로 심은 작은 씨앗이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한 열매를 맺고 있는 것이다. 일본 부흥 역사의 중심이 될 일본 CGNTV. 앞으로도 기적의 역사를 써내려갈 모습을 기대한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지난달 30일 일본 CGNTV가 개국 2주년을 맞았다. Acts29비전을 따라 일본 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일본 CGNTV의 활약이 눈부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