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CMN 통해 일하시는 주님께 감사

송년의 밤 … 분당선교연합회 등 타교회도 참석, 도전의 시간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은 지난 16일(화) 양재 화평홀에서 ‘2008 송년의 밤’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국내외에서 다양하게 섬길 수 있도록 사용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송년의 밤 행사는 ▷정성훈 장로의 대표기도 ▷한규승 목사의 설교 ▷박에스더 워십팀, 소프라노 김기순, 신학철 장로의 섹소폰 연주, 가수 이세준(유리상자)의 특순 ▷2008 CMN 사역  영상 보고 ▷기도회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한규승 목사(CMN)는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나아갈 때 우리가 기쁨으로 사역할 수 있다. 늘 사역의 본질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인정하는 CMN이 되기 바란다”면서 참석자들을 격려했다.이번 행사에 분당선교연합회의 11개 교회 리더십들과 할렐루야교회, 사랑의교회 의료선교팀과 협력 제약회사 관계자들도 참석해 함께 은혜를 나누고 의료선교에 대해 서로 도전받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내년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에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들을 위한 귀한 발걸음이 멈추지 않고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계속 되기를 간구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CMN은 송년의 밤에서 한 해 동안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함께 사역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CMN 리더십들이 자원한 풍성한 경품을 나누며 축제의 시간을 만들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