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비전, 나의 비전’, 일만사역자의 밤
해외일만사역자 홈커밍데이가 지난 16일(화) 오후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렸다.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하나님을 섬기지 마십시오?’(삼하 7:1~9)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일만사역자들이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만사역자들을 통해 일하시도록 삶을 드리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날 김은영 자매가 대금 연주를 하고, 박성관 간사가 간증했다. 일만사역위원회는 내년에 ‘선교적 역할’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