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하나님의 기적을 연출하는 CGNTV

'맞춤선교방송'의 새장, 5개 언어권별 선교방송 도래

뉴미디어 사업 5개로 확장, 자체 제작프로그램은 ‘복음서’

 

2008년 한 해, 세상에 평화를 심는 방송 CGNTV는 ‘언어권별 맞춤선교방송’, ‘뉴미디어 사업 확장’, ‘양질의 자체 프로그램 제작’ 등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을 연출했다.

맞춤선교방송 시대 ‘활짝’

개국 3주년을 맞은 CGNTV는 선교교육 방송의 선두주자로서 5개 언어권별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맞춤선교방송’으로 열방에 ‘복음씨앗’을 전하며 지경을 넓혔다. 선교사가 가지 못하는 곳에서도 CGNTV는 복음네트워커로서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특히  열방에서 사역 중인 한인 선교사의 영적인 공급통로로서 CGNTV는 선교지 곳곳에 24시간 영적 프로그램을 제공해 선교사들에게 힘을 주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CGNTV 시청 가능

CGNTV는 위성, 인터넷은 물론 모바일, 케이블, IPTV로도 시청 가능해졌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뉴미디어 사업을 확장한 것이다. CGNTV는 지난 6월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해 휴대폰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게 했다. △생명의 삶 △새벽나라 등의 큐티 프로그램과 올해 대만과 일본에서 열린 러브소나타를 생중계 했다. CGNTV는 지난 8월 C&M케이블과 업무제휴를 맺고 서울과 경기지역 15개 케이블방송사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도록 했다. 케이블 방송이 확대됨에 따라 주상복합 아파트나 위성안테나의 방향이 맞지 않아 설치가 어려웠던 성도들도 케이블을 통해 CGNTV를 시청할 수 있게 됐다.CGNTV는 IPTV로도 진출했다. 지난 10월 SK 브로드밴드와 업무조인식을 갖고 본격적인 IPTV의 시작을 알렸다. IPTV를 통해 지역교회와의 네크워크, 큐티, 찬양, 예배, 설교 등의 프로그램에 훌륭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CGNTV는 기존 브로드앤 TV(구 하나 TV)가입자들에게도 무료 시청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규 가입자와 기존 가입자에게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감동과 충격’의 자체 제작 프로그램

눈물의 사역현장을 찾아 현지 선교사들의 삶을 재조명한 ‘독수리 5형제’, ‘문화전도’라는 새로운 전도분야를 개척한 ‘신상우의 더 뮤지션’, 크리스천 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만든 ‘드림-온’ 뮤직비디오는 크리스천 선교방송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하나님을 모르던 사람들이 CGNTV에서 제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보고자 CGNTV 홈페이지에 접속하다, 하나님을 만나는 놀라운 부흥의 역사들이 있었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 올 한해 CGNTV는 기적같은 이들을 일궈냈다. 열방에 복음네트워커로서의 사명과 영적충전의 통로로 세상에 평화를 심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