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우리도 선교사와 함께 떠나는 것”

올해 첫 선교사 파송식 … 현재까지 1,103명  ▲ 지난 주일(18일)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올해 첫 선교사 파송식. 이날 중동 등으로 파송되는 5가정 10명의 선교사가 안수를 받았다. 올해 첫 선교사들이 지난 주일(18일) 서빙고 1부예배와 양재 2부예배에서 파송 안수를 받고 선교지로 향했다. 이번에 파송 받은 선교사는 5가정 10명이다.동아시아로 ▲최바울, 김한나(예찬 예향 예경 예광) ▲토마스, 미쉘(정인 서연 혜린) 남아시아로 ▲아바나바, 장쏘냐 ▲이기쁨, 문한나(윤석) 선교사가 떠났으며, 특히 올해 2000선교본부의 전략지역인 중동으로 ▲이요한, 안드보라(혜규 순교 건규) 선교사가 걸음을 옮겼다. 양재 파송식에서 안수를 한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오늘 파송식은 온누리교회 전 성도들도 이들과 함께 선교지로 떠난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나가는 선교사든 보내는 선교사든 끝까지 하나님 안에서 충성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파송으로 현재까지 온누리교회를 통해 나간 선교사는 모두 1,103명이며, 안식년 등을 제외하고 활동 중인 선교사는 61개국에 총 631명이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k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