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목회사관학교 인터뷰
“팀사역 모델의 좋은 발판 마련”
라준석 목사 (총괄수석)이번 목회사관학교는 하용조 목사님의 부재중에 이뤄졌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교역자 리더들이 올해 표어처럼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사관학교에서는 특별히 한 가지 주제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바로 설교입니다. 설교할 때의 자세, 코디, 메이크업, 언어 등 목회자들의 설교 코칭에 포커스를 맞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분위기와 진행에 짜임새가 있었습니다. 모이고 흩어지는 것 등 아주 디테일한 데까지 완성도가 높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많은 교회 가운데 온누리교회가 리더교회로서 팀사역, 네트워크의 모델을 만들어가는 좋은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목회 큰 도움, 자신감 얻어”
박만규 전도사 (수원 온누리교회, 첫 참석)저는 처음으로 목회사관학교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을 만나고 사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박담회, 반태효 목사님의 강의 등 많은 강연들은 공동체를 맡고 있는 제게 실제적이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성도들을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할지 깊이 배우고 자신감을 얻게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다양성과 젊은 감각에 놀라”
김정숙 목사 (병원선교, 7회째)매번 올 때마다 새로운 교역자들을 만나고 사랑의 교제를 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해를 거듭해도 소중하고 귀한 만남이 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학교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젊은 감각에 놀랐습니다. 강의도 무척 유익했습니다. 돌아가면 더욱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히 생각하며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자신을 혁신하는 기회 돼”
Jay Sohng (얼바인 온누리교회)몇 년 전부터 참 오고 싶었던 목회사관학교여서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듣고 싶었고, 나 자신을 이노베이션(혁신)하고 싶은 소망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채워주셨습니다. 온누리교회 목회의 뛰어난 흐름을 가까이에서 경험했고, 특히 설교와 시간관리에 대해 도전을 받았습니다. 더욱 전문 목회자가 되어 영적 부흥을 2세대에 전하는 소명을 감당하겠습니다. “목회 외로움 벗고 동역 기쁨”
이위연 목사 (휴스턴비전교회, 협력)개척한 지 2년 반 된,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며 온누리교회와 협력하고 있는 휴스턴비전교회에서 왔습니다. 특별히 초대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초교파교회로 그간 휴스턴 지역교회와만 교류하면서 많은 외로움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번 학교를 통해 비전을 공유하게 되고 영성을 나누게 되고, 다시 한 번 소명을 향해 함께 달려갈 수 있게 되었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준석 목사 (총괄수석)이번 목회사관학교는 하용조 목사님의 부재중에 이뤄졌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교역자 리더들이 올해 표어처럼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사관학교에서는 특별히 한 가지 주제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바로 설교입니다. 설교할 때의 자세, 코디, 메이크업, 언어 등 목회자들의 설교 코칭에 포커스를 맞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분위기와 진행에 짜임새가 있었습니다. 모이고 흩어지는 것 등 아주 디테일한 데까지 완성도가 높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많은 교회 가운데 온누리교회가 리더교회로서 팀사역, 네트워크의 모델을 만들어가는 좋은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목회 큰 도움, 자신감 얻어”
박만규 전도사 (수원 온누리교회, 첫 참석)저는 처음으로 목회사관학교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목회자들을 만나고 사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박담회, 반태효 목사님의 강의 등 많은 강연들은 공동체를 맡고 있는 제게 실제적이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성도들을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할지 깊이 배우고 자신감을 얻게 되었음에 감사드립니다. “다양성과 젊은 감각에 놀라”
김정숙 목사 (병원선교, 7회째)매번 올 때마다 새로운 교역자들을 만나고 사랑의 교제를 하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해를 거듭해도 소중하고 귀한 만남이 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났고, 학교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젊은 감각에 놀랐습니다. 강의도 무척 유익했습니다. 돌아가면 더욱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히 생각하며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자신을 혁신하는 기회 돼”
Jay Sohng (얼바인 온누리교회)몇 년 전부터 참 오고 싶었던 목회사관학교여서 많은 기대를 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듣고 싶었고, 나 자신을 이노베이션(혁신)하고 싶은 소망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채워주셨습니다. 온누리교회 목회의 뛰어난 흐름을 가까이에서 경험했고, 특히 설교와 시간관리에 대해 도전을 받았습니다. 더욱 전문 목회자가 되어 영적 부흥을 2세대에 전하는 소명을 감당하겠습니다. “목회 외로움 벗고 동역 기쁨”
이위연 목사 (휴스턴비전교회, 협력)개척한 지 2년 반 된,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며 온누리교회와 협력하고 있는 휴스턴비전교회에서 왔습니다. 특별히 초대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초교파교회로 그간 휴스턴 지역교회와만 교류하면서 많은 외로움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번 학교를 통해 비전을 공유하게 되고 영성을 나누게 되고, 다시 한 번 소명을 향해 함께 달려갈 수 있게 되었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