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밤길, 부활의 소망으로 걸어갑니다
● 선교지에서 온 편지 ●
소망 주신 하나님께 감사"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빛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 12:3)사랑하는 온누리 성도 여러분, 2008년도를 아쉬움에 떠나보내고, 2009년을 설렘으로 시작했는데 벌써 2개월이 다 지나갔습니다. 올해에도 어렵고 힘든 일들이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려움 속에 있을지라도 이겨낼 수 있도록 소망이라는 것을 주셨습니다. 소망이 있는 삶은 늘 기쁘고 아름다울 수 있지만 소망이 없는 삶은 어두운 밤길을 등불도 없이 걸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소망으로 인해 우리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 소망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눠주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지난 1월 중순 비자여행으로 스리랑카에 가기위해 첸나이 공항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출국심사에서 학생비자인데도 등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거절당해 뱅갈로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작년 7월 한국에서 학생비자를 받고 인도에 왔을 때, 현지 상황이 좋이 않아 등록하지 못했고 6개월 후 나갔다오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이번 뭄바이 테러로 인해 학생비자로 온 사람들에 대한 경계가 강화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중에도 감사한 것은 이 일로 인해 벌금만 내고 학생비자를 등록할 수 있게 되었고, 장기적인 사역을 위해 이곳에 은행도 개설하고 운전면허도 취득해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들을 통해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고백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요즘 오토바이 연습에 한창입니다. 메디컬 사역 시작올해부터 메디컬 사역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역을 처음 했을 때는 섬기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는데 저의 비전과 다른 이 일을 하면서 점차 흥미를 잃어가고 습관적으로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매일 많게는 70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중보기도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시면서 저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 사역을 통해 복음의 씨앗이 믿지 않는 현지인들에게 심겨지며 자라가게 될 것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드리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인도에서 조 선교사 ■ 기도제목-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땅을 위해 중보자로 설 수 있도록-하나님의 긍휼한 마음을 가진 스태프들이 더 헌신되어 지도록-운전면허와 오토바이 구입을 위해-건강을 위해(먼지가 많은 외부에서 메디컬 사역을 하다보니 비염과 천식이 심해짐.)
소망 주신 하나님께 감사"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빛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 (다니엘 12:3)사랑하는 온누리 성도 여러분, 2008년도를 아쉬움에 떠나보내고, 2009년을 설렘으로 시작했는데 벌써 2개월이 다 지나갔습니다. 올해에도 어렵고 힘든 일들이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려움 속에 있을지라도 이겨낼 수 있도록 소망이라는 것을 주셨습니다. 소망이 있는 삶은 늘 기쁘고 아름다울 수 있지만 소망이 없는 삶은 어두운 밤길을 등불도 없이 걸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소망으로 인해 우리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 소망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눠주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지난 1월 중순 비자여행으로 스리랑카에 가기위해 첸나이 공항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출국심사에서 학생비자인데도 등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거절당해 뱅갈로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작년 7월 한국에서 학생비자를 받고 인도에 왔을 때, 현지 상황이 좋이 않아 등록하지 못했고 6개월 후 나갔다오면 되겠지 생각했는데 이번 뭄바이 테러로 인해 학생비자로 온 사람들에 대한 경계가 강화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중에도 감사한 것은 이 일로 인해 벌금만 내고 학생비자를 등록할 수 있게 되었고, 장기적인 사역을 위해 이곳에 은행도 개설하고 운전면허도 취득해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들을 통해 하나님만 의지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고백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요즘 오토바이 연습에 한창입니다. 메디컬 사역 시작올해부터 메디컬 사역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역을 처음 했을 때는 섬기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는데 저의 비전과 다른 이 일을 하면서 점차 흥미를 잃어가고 습관적으로 사역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매일 많게는 70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중보기도하게 하신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시면서 저의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너무 기대가 됩니다. 이 사역을 통해 복음의 씨앗이 믿지 않는 현지인들에게 심겨지며 자라가게 될 것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길 기도드리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인도에서 조 선교사 ■ 기도제목-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땅을 위해 중보자로 설 수 있도록-하나님의 긍휼한 마음을 가진 스태프들이 더 헌신되어 지도록-운전면허와 오토바이 구입을 위해-건강을 위해(먼지가 많은 외부에서 메디컬 사역을 하다보니 비염과 천식이 심해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