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하가훈, 통합 사역으로 거듭난다

 기존 캠퍼스별 진행방식에서 통합체제로캠퍼스별로 진행되던 하나님의 가정훈련(이하 하가훈)이 올해부터 통합 운영된다.하가훈은 2009년 온누리교회 표어인 ‘화해와 일치’를 표방하며 모든 캠퍼스 시스템을 통합해 사역자 교류 및 공동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사역을 전개하기로 했다. 김중원 목사(가정사역 본부)는 “하가훈을 통합 운영하면 보다 질 높은 훈련이 가능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가훈 사역팀 먼저 화해와 일치를 이뤄 하나님이 기뻐하는 가정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한편 하가훈 76기가 모든 캠퍼스 성도를 대상으로 오는 28일(토)부터 내달 25일(토)까지 진새골 온누리교회와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1박2일로(토~주일) 열린다. ‘함께 하면 행복 합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76기 하가훈은 다양한 강의와 워크숍으로 진행되며, 강사는 김중원 목사, 이기복 교수(한동대), 김철해 교수(횃불 트리니티), 장경철 교수(서울여대), 주수일 장로, 김성묵 장로 등이다.·문의: 진한성 간사 (570-7447)/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하나님의 가정훈련이 화해와 일치를 표방하며 올해부터 통합 운영된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