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십자가와 나’로 영성 업그레이드
의료선교인 양육 프로그램 본격 가동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은 올해 멤버들의 영성을 위한 양육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CMN은 지난 17일(화) 양육 프로그램 ‘십자가와 나’를 개강했다. ‘십자가와 나’는 CMN에서 자체 개발한 양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하반기에 이미 한차례 진행한 바 있다. 올해는 80여 명의 CMN 멤버들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개강예배를 드렸다.첫 시간 찬양과 기도로 문을 연 후 ▷신학철 장로의 기도 ▷한규승 목사의 ‘십자가와 나’ 소개 ▷박영재 집사의 OT 및 간증 ▷조별 워크숍 ▷기도 순으로 진행되었다.조별 워크숍에 앞서 영화 ‘쿵푸 팬더’ 스크랩 영상을 통해 십자가 복음 안에서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믿음으로 영적 생명력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영적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11개 조로 나눠 조별 워크숍을 한 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뜨겁게 간구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영적 성장과 십자가의 능력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예수 그리스도와의 첫사랑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 이 시간이 영혼의 안식처가 될 것 같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말씀을 통해 재조명되기를 바란다”며 첫시간부터 ‘십자가와 나’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십자가와 나’는 8주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40분 서빙고 본관 2층 영유아실에서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 CMN은 자체 개발한 영성 프로그램 ‘십자가와 나’를 개강했다. 80여 명이 참여해 찬양과 기도를 뜨겁게 한 후 말씀에 빠져들었다.
▲ CMN은 자체 개발한 영성 프로그램 ‘십자가와 나’를 개강했다. 80여 명이 참여해 찬양과 기도를 뜨겁게 한 후 말씀에 빠져들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