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대일 대외협력 힘찬 행진

 둔촌동교회 1기 동반자반 입학식 진행 일대일 대외협력사역팀이 올해도 힘찬 행진을 시작했다. 지난 주일(22일) 대외협력사역팀은 강동구에 위치한 둔촌동교회에서 제1기 일대일 동반자반 입학식을 진행했다. 이번 1기에서는 둔촌동교회 대표 장로를 비롯해 총 9명이 18주 동안 양육을 받게 된다. 입학예배에는 둔촌동교회의 모든 성도가 참석해 일대일 양육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일대일이란 무엇인가?’, ‘어떠한 유익이 있는가?’ 등 일대일제자양육에 대해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으며, 송채환 자매의 간증 영상도 있었다. 둔촌동교회 이성혁 담임목사는 “일대일 제자양육이 둔촌동교회에 정착되어 성도들의 삶이 변화되고 성숙한 예수님의 참 제자가 많아지는 아름다운 교회로 부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대일 대외협력사역팀은 활발하게 양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외협력 양육자가 더욱 많이 세워지기를 기도하고 있다. 온누리교회 내에서 3번 이상 양육해 본 경험이 있는 양육자는 대외협력 사역자로 섬길 수 있다.김종호 집사(일대일 대외협력팀)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이 가능하신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바란다”면서 “러브소나타 후속 프로그램으로 일대일을 진행하는 등 Acts29 비전 따라 일대일 양육이 세계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 일대일 대외협력사역팀이 지난 주일(22일) 올해의 첫 대외협력사역을 시작했다. 둔촌동교회 제1기 일대일 동반자반에서는 9명의 성도가 18주 동안 양육을 받는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