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러브소나타 ㅣ 교회부흥세미나, 미션나이트(Mission Night) 찬양집회
교회부흥세미나 
고베 땅에 부흥의 막을 열 러브소나타를 하루 앞두고 14일(화) 고베 국제회관 9층 대회장에서 ‘교회부흥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324명의 일본, 한국 목회자와 리더십들이 참석했다. 라준석 목사는 이날 주제 강의에서 ‘교회론과 목회철학’을 주제로 예수님이 꿈꾸시는 교회와 사도행전 교회의 특징에 대해 “예수님이 꿈꾸시는 교회는 신앙고백이 분명하고, 예수님이 주인이며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천국의 행복과 기쁨의 열쇠를 가진 교회”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 강의에서 이남식 전주대학교 총장은 ‘평신도 리더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성도들이 성도끼리 뭉쳐 교회 안에서만 머문다면 교회의 부흥과 성장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세상 속으로 흩어질 때,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날 것이다”고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리더십을 언급했다. 이날 선택식 강의에서는 이재훈 목사가 ‘온누리교회 양육체계-맞춤양육’란 주제로 “교회는 성령의 바람을 따라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고, 김성묵 장로는 ‘부모가 함께하는 자녀 교육’을 주제로 특강했다. / 정지은 기자 


▲ 교회부흥세미나는 2개의 주제 강의와 2개의 선택식 강의로 진행됐다.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라준석 목사, 이재훈 목사, 이남식 총장, 김성묵 장로. Mission Night(미션 나이트) 오후에는 미션나이트 찬양집회가 열렸다. ‘일본교회의 부흥’을 주제로 열린 찬양집회는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AZ의 연주와 함께 시작됐다. 야마가와 목사와 무카히 목사의 찬양 인도로 집회는 더욱 뜨거워졌고, 일본 성도들도 모두 일어나 뛰며 찬양했다. 이어진 배재철 테너의 간증과 찬양, 이민섭 목사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찬양은 참석한 모든 이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다윗의 믿음에 대해 설명하며 “이 자리에 온 여러분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선택에 의해 온 것이다. 하나님께서 일본을 들어 쓰시면 전 세계 열방 가운데 복음을 전할 수 있다. 일본 땅이 다윗처럼 쓰임받길 원한다”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 ①②미션나이트에는 717명(한국인 39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뜨겁게 찬양했다. 이날 라준석 목사의 설교 후 진행된 결신기도 시간에는 많은 성도들이 손을 들고 일어나 하나님 앞으로 나아왔다. ③일본 교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사로 불리는 오오시마 목사의 축도로 집회가 마무리됐다. / 사진 캡션, 정리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고베 땅에 부흥의 막을 열 러브소나타를 하루 앞두고 14일(화) 고베 국제회관 9층 대회장에서 ‘교회부흥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는 324명의 일본, 한국 목회자와 리더십들이 참석했다. 라준석 목사는 이날 주제 강의에서 ‘교회론과 목회철학’을 주제로 예수님이 꿈꾸시는 교회와 사도행전 교회의 특징에 대해 “예수님이 꿈꾸시는 교회는 신앙고백이 분명하고, 예수님이 주인이며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고, 천국의 행복과 기쁨의 열쇠를 가진 교회”라고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 강의에서 이남식 전주대학교 총장은 ‘평신도 리더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성도들이 성도끼리 뭉쳐 교회 안에서만 머문다면 교회의 부흥과 성장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세상 속으로 흩어질 때,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날 것이다”고 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리더십을 언급했다. 이날 선택식 강의에서는 이재훈 목사가 ‘온누리교회 양육체계-맞춤양육’란 주제로 “교회는 성령의 바람을 따라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고, 김성묵 장로는 ‘부모가 함께하는 자녀 교육’을 주제로 특강했다. / 정지은 기자 


▲ 교회부흥세미나는 2개의 주제 강의와 2개의 선택식 강의로 진행됐다.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라준석 목사, 이재훈 목사, 이남식 총장, 김성묵 장로. Mission Night(미션 나이트) 오후에는 미션나이트 찬양집회가 열렸다. ‘일본교회의 부흥’을 주제로 열린 찬양집회는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AZ의 연주와 함께 시작됐다. 야마가와 목사와 무카히 목사의 찬양 인도로 집회는 더욱 뜨거워졌고, 일본 성도들도 모두 일어나 뛰며 찬양했다. 이어진 배재철 테너의 간증과 찬양, 이민섭 목사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찬양은 참석한 모든 이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라준석 목사(총괄수석)는 다윗의 믿음에 대해 설명하며 “이 자리에 온 여러분은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선택에 의해 온 것이다. 하나님께서 일본을 들어 쓰시면 전 세계 열방 가운데 복음을 전할 수 있다. 일본 땅이 다윗처럼 쓰임받길 원한다”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 ①②미션나이트에는 717명(한국인 39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뜨겁게 찬양했다. 이날 라준석 목사의 설교 후 진행된 결신기도 시간에는 많은 성도들이 손을 들고 일어나 하나님 앞으로 나아왔다. ③일본 교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사로 불리는 오오시마 목사의 축도로 집회가 마무리됐다. / 사진 캡션, 정리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