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고베 러브소나타 | 크리스천 CEO포럼

| CEO포럼  고베 CEO포럼이 지난 15일(수) 오후 5시 고베 크라운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에는 한국과 일본 CEO 250여 명이 참석해 크리스천 리더십을 통한 일본의 영적 부흥을 함께 논의하고 기도했다. 특히 홍콩에서 우밍팀 홍콩 기독교 교단장 등 리더십 4명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포럼에서 하용조 목사는 기독교와 세상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CEO포럼의 의미를 강조하고, 평신도 지도자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역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하용조 목사는 이번 포럼에서 일본 차세대의 부흥을 특히 강조했다. 다음 세대의 지도자를 키우고 그들에게 우리의 영적 문화유산을 물려주는 것이 CEO포럼의 또다른 중요한 역할이라는 것. 이를 위해 올해 나고야 러브소나타가 끝나면 11월부터 일본 청년들을 위한 러브소나타를 계획 중에 있다고 미네노 목사와 협의한 내용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