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러브소나타 ㅣ 교회부흥세미나 ㅣ 인터뷰
교회부흥세미나 interview “일본 교회도 부흥할 수 있습니다”
배명덕 목사 (고베 동부교회 목사, 실행위원회 부의원장) 이번 고베 러브소나타는 다른 지역에 비해 실행위원장을 중심으로 일본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았습니다. 일본 목회자들은 각 지역의 교회를 방문할 때마다 발 벗고 나섰고, 고베 지역이 큰 도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141개의 협력 교회가 생겼습니다. 오늘 열린 교회부흥세미나는 일본 목회자들에게 ‘일본 교회도 부흥하고 싶다’는 마음을 주었습니다. 그 시점에서 온누리교회를 통해 도움을 받았고, ‘일본도 함께 협력하면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또한 러브소나타에는 저희 고베 동부교회 성도들이 일대일로 전도대상자를 초청해 180명이 참석합니다. 러브소나타를 통해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열리도록 적극적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김덕화 목사 (서울 월곡교회)온누리교회 집회는 예전에도 몇 번 참석해본 적이 있어 이번 교회부흥세미나에 대한 기대감이 컸습니다. 또한 그에 걸맞게 알차고 좋은 강의들이 다양하게 진행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번 고베 러브소나타를 위해서는 실행위원회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고베 동부교회에 모여서 릴레이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로 준비한 이번 러브소나타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또한 일본 킨키 지역에는 교회전도협의회에 등록된 교회가 5백 여 개가 있고, 등록되지 않은 교회까지 6백8십여 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고베에서 2천 명이 모인 역사가 없는데 이번에는 2천 명이 훨씬 넘는 인원이 모여 많은 사람들이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길 기대합니다.
오오시마 요시나오 목사 (고베 필라델피아교회)러브소나타가 열린다는 말을 듣고 알아보다 집회 전날에 세미나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석하게 됐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말씀에 은혜를 많이 받아서 일본의 부흥을 위해 힘써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목회자들을 위한 좋은 기회였습니다. 일본 교회가 말씀에 기초를 두고 성장하기 위해 한국에서 계속해서 이러한 세미나들을 열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필라델피아교회에서는 30명 정도가 러브소나타에 참석합니다. 절반은 크리스천 인데 그분들이 기도하면서 준비했던 것처럼 사랑하며 구원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마음으로 만나는 것이 최고의 바람입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배명덕 목사 (고베 동부교회 목사, 실행위원회 부의원장) 이번 고베 러브소나타는 다른 지역에 비해 실행위원장을 중심으로 일본 교회와 목회자,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높았습니다. 일본 목회자들은 각 지역의 교회를 방문할 때마다 발 벗고 나섰고, 고베 지역이 큰 도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141개의 협력 교회가 생겼습니다. 오늘 열린 교회부흥세미나는 일본 목회자들에게 ‘일본 교회도 부흥하고 싶다’는 마음을 주었습니다. 그 시점에서 온누리교회를 통해 도움을 받았고, ‘일본도 함께 협력하면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또한 러브소나타에는 저희 고베 동부교회 성도들이 일대일로 전도대상자를 초청해 180명이 참석합니다. 러브소나타를 통해 그들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열리도록 적극적으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기대합니다”
김덕화 목사 (서울 월곡교회)온누리교회 집회는 예전에도 몇 번 참석해본 적이 있어 이번 교회부흥세미나에 대한 기대감이 컸습니다. 또한 그에 걸맞게 알차고 좋은 강의들이 다양하게 진행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번 고베 러브소나타를 위해서는 실행위원회에서 매주 월요일마다 고베 동부교회에 모여서 릴레이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로 준비한 이번 러브소나타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또한 일본 킨키 지역에는 교회전도협의회에 등록된 교회가 5백 여 개가 있고, 등록되지 않은 교회까지 6백8십여 개의 교회가 있습니다. 고베에서 2천 명이 모인 역사가 없는데 이번에는 2천 명이 훨씬 넘는 인원이 모여 많은 사람들이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게 되길 기대합니다.
“일본의 부흥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오오시마 요시나오 목사 (고베 필라델피아교회)러브소나타가 열린다는 말을 듣고 알아보다 집회 전날에 세미나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어 참석하게 됐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말씀에 은혜를 많이 받아서 일본의 부흥을 위해 힘써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목회자들을 위한 좋은 기회였습니다. 일본 교회가 말씀에 기초를 두고 성장하기 위해 한국에서 계속해서 이러한 세미나들을 열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필라델피아교회에서는 30명 정도가 러브소나타에 참석합니다. 절반은 크리스천 인데 그분들이 기도하면서 준비했던 것처럼 사랑하며 구원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마음으로 만나는 것이 최고의 바람입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