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베 러브소나타 ㅣ 실행위원장 인터뷰
<고베 러브소나타 실행위원장 인터뷰> “한국,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고무라사키 요시히로 목사
일본의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시간을 내 와주신 한국의 모든 성도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자신을 버리셨던 것 때문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또한 우리도 형제들을 위해 자신을 버려야 합니다. 형제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우리 자신을 버려야 합니다. 실행위원회에서는 이번 고베 러브소나타 집회를 위해 8개의 구역으로 나뉘어 기도의 일꾼들을 세웠습니다. 집회 40일 전부터 기도카드를 만들었고, 금식하며 준비했습니다. 또한 여호수아가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때처럼 일본 목회자들과 리더십들은 고베 국제홀 앞에서 7번 돌며 기도했습니다. 지난 번 주님께서는 제게 맛있어 보이는 새빨간 사과의 3분의 1 정도가 무엇인가에 파먹혀 있고, 커다란 희고 긴 벌레가 사과 안쪽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사과벌레의 환상’을 보여주신 적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때에 일본교회의 현실을 보여주신 것이라고 생각돼 기도에 더욱 열중하게 됐습니다. 교회는 지금 여러 가지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교인들의 품행이 나빠지고, 목회자들도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켜 언론에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픕니다. 일본이 새로워지기 위해서는 우선 교회가 성령 충만하고 새로워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 땅은 영적 전쟁이 심한 곳입니다. 그래서 기도의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이번 고베 러브소나타를 위해 기도에 중점을 둔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일본에는 여러 가지 종교가 있습니다. 불교조차도 여러 가지 갈래로 나뉘어 있고, 신흥종교 또한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러한 일본 땅에 러브소나타를 통한 하나님의 강한 임재와 성령의 불이 임할 것을 확신합니다. 또한 고베 러브소나타를 통해 우리는 교파의 벽이 허물어지고 성령으로 일치되길 원합니다. 여러 교단과 교파를 넘어선 기도의 역사가 일어나며 이것이 또한 러브소나타 후에도 계속되길 원합니다. 일본에서는 지역별로 목사님들을 세워 매달 기도회를 갖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초교파적인 큰 집회를 열고 싶습니다. 그때에도 온누리교회에서 와서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지은 기자
일본의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시간을 내 와주신 한국의 모든 성도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자신을 버리셨던 것 때문에 사랑을 배웠습니다. 또한 우리도 형제들을 위해 자신을 버려야 합니다. 형제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우리 자신을 버려야 합니다. 실행위원회에서는 이번 고베 러브소나타 집회를 위해 8개의 구역으로 나뉘어 기도의 일꾼들을 세웠습니다. 집회 40일 전부터 기도카드를 만들었고, 금식하며 준비했습니다. 또한 여호수아가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때처럼 일본 목회자들과 리더십들은 고베 국제홀 앞에서 7번 돌며 기도했습니다. 지난 번 주님께서는 제게 맛있어 보이는 새빨간 사과의 3분의 1 정도가 무엇인가에 파먹혀 있고, 커다란 희고 긴 벌레가 사과 안쪽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사과벌레의 환상’을 보여주신 적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그때에 일본교회의 현실을 보여주신 것이라고 생각돼 기도에 더욱 열중하게 됐습니다. 교회는 지금 여러 가지 문제를 갖고 있습니다. 교인들의 품행이 나빠지고, 목회자들도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켜 언론에 나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마음이 아픕니다. 일본이 새로워지기 위해서는 우선 교회가 성령 충만하고 새로워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 땅은 영적 전쟁이 심한 곳입니다. 그래서 기도의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이번 고베 러브소나타를 위해 기도에 중점을 둔 것은 그것 때문입니다. 일본에는 여러 가지 종교가 있습니다. 불교조차도 여러 가지 갈래로 나뉘어 있고, 신흥종교 또한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러한 일본 땅에 러브소나타를 통한 하나님의 강한 임재와 성령의 불이 임할 것을 확신합니다. 또한 고베 러브소나타를 통해 우리는 교파의 벽이 허물어지고 성령으로 일치되길 원합니다. 여러 교단과 교파를 넘어선 기도의 역사가 일어나며 이것이 또한 러브소나타 후에도 계속되길 원합니다. 일본에서는 지역별로 목사님들을 세워 매달 기도회를 갖기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초교파적인 큰 집회를 열고 싶습니다. 그때에도 온누리교회에서 와서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