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아웃리치 …“배우고 떠나면 열매도 크다”
5월 26일, 6월 2일 오후 7시 서빙고서 스쿨 개최성인·대청 모든 아웃리치팀 대상 … 기능강의도 마련
성인, 대청 모든 아웃리치팀들이 온누리 선교 방향에 부합한 아웃리치를 통해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하기 위해 2000선교본부가 아웃리치 스쿨을 개최한다. 사진은 2000선교본부와 연계해 모범적인 선교를 펼치고 있는 서빙고공동체의 람풍 지역 아웃리치 모습. 인도네시아 람풍 지역은 온누리교회 공동체가 모범적으로 아웃리치를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책임선교지다. 2006년 첫 아웃리치 때부터 25년간의 전도 5개년 계획을 세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아웃리치를 펼쳤다. 3여 년이 지난 지금 람풍은 양계 사업 활성화로 지역민들을 돕고, 명지병원과 의료 협약을 맺는 등 풍성한 열매를 맺어나가고 있다. 서빙고공동체가 책임선교지인 람풍에서 이 같은 열매를 맺게 된 이유는 온누리교회의 전체 선교전략을 수립, 시행하고 있는 2000선교본부와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세부적인 준비를 한 것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게 본부 측의 평가다. 2000선교본부는 올 여름 해외 아웃리치를 나가는 성인, 대청의 모든 팀들이 온누리 선교 방향에 부합한 아웃리치를 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도록 오는 26일(화)과 내달 2일(화) 오후 7시 2회에 걸쳐 아웃리치 스쿨을 개최한다. 2000선교본부는 특히 올 여름에는 러브소나타가 없기 때문에 모든 아웃리치팀들이 책임선교지 섬김 등 온누리 선교전략과 연계된 아웃리치를 강화해야 할 필요가 높다고 스쿨 개최 배경을 밝혔다. 온누리 선교·아웃리치의 방향과 전략 외에도 재정, 의료, 사역실무, 사진촬영, 몸찬양과 드라마 등 다양한 기능별 선택강의도 마련됐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온누리 아웃리치는 개개의 팀이 아닌 온누리교회의 이름으로 가는 것인 만큼 모든 아웃리치팀이 참석해 단기선교의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오는 7월 1일(수)에는 아웃리치를 가는 모든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교인 아웃리치 발대식이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문의: 박성주 간사(010-6361-3020, pmseven@onnuri.org)/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성인, 대청 모든 아웃리치팀들이 온누리 선교 방향에 부합한 아웃리치를 통해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도록 하기 위해 2000선교본부가 아웃리치 스쿨을 개최한다. 사진은 2000선교본부와 연계해 모범적인 선교를 펼치고 있는 서빙고공동체의 람풍 지역 아웃리치 모습. 인도네시아 람풍 지역은 온누리교회 공동체가 모범적으로 아웃리치를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책임선교지다. 2006년 첫 아웃리치 때부터 25년간의 전도 5개년 계획을 세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아웃리치를 펼쳤다. 3여 년이 지난 지금 람풍은 양계 사업 활성화로 지역민들을 돕고, 명지병원과 의료 협약을 맺는 등 풍성한 열매를 맺어나가고 있다. 서빙고공동체가 책임선교지인 람풍에서 이 같은 열매를 맺게 된 이유는 온누리교회의 전체 선교전략을 수립, 시행하고 있는 2000선교본부와 함께 비전을 공유하고 세부적인 준비를 한 것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게 본부 측의 평가다. 2000선교본부는 올 여름 해외 아웃리치를 나가는 성인, 대청의 모든 팀들이 온누리 선교 방향에 부합한 아웃리치를 하고 시행착오를 줄이도록 오는 26일(화)과 내달 2일(화) 오후 7시 2회에 걸쳐 아웃리치 스쿨을 개최한다. 2000선교본부는 특히 올 여름에는 러브소나타가 없기 때문에 모든 아웃리치팀들이 책임선교지 섬김 등 온누리 선교전략과 연계된 아웃리치를 강화해야 할 필요가 높다고 스쿨 개최 배경을 밝혔다. 온누리 선교·아웃리치의 방향과 전략 외에도 재정, 의료, 사역실무, 사진촬영, 몸찬양과 드라마 등 다양한 기능별 선택강의도 마련됐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온누리 아웃리치는 개개의 팀이 아닌 온누리교회의 이름으로 가는 것인 만큼 모든 아웃리치팀이 참석해 단기선교의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오는 7월 1일(수)에는 아웃리치를 가는 모든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교인 아웃리치 발대식이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문의: 박성주 간사(010-6361-3020, pmseven@onnuri.org)/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