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군선교팀, 신병교육대 254명 세례

지난 23일 대청 J4U와 함께 군 전도집회 열어 온누리 군선교팀은 지난 23일(토) 고양시에 있는 제9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전도집회 및 세례식을 거행했다. 사단 내 군인교회에서 열린 이날 집회에 400여 명의 장병들이 참석했다. 집회에서 온누리 대청 J4U의 워십댄스와 오카리나 연주, CCM 가수 애드 공연 등의 특순이 이어졌다.서재범 목사(온누리 군선교팀)는 “회개하고 하나님을 참 주인으로 모시라”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진 결단과 세례식을 통해 이날 하루 254명의 장병들이 세례 받기를 결단했다. 군선교팀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장병들에게 미리 준비한 미니 군용 성경과 초코파이, 볼펜, 햄버거 등의 푸짐한 선물도 나눴다. 봉사자로 참여한 백은희 집사는 “세례 받겠다고 줄서기 위해 뛰어나오는 어린 장병들을 보니 이 사역이 너무 귀하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강찬석 장로(온누리 군선교팀)는 “고된 훈련을 받고 자대배치 직전인 신병교육대에서 결신율이 높아 이러한 집회는 큰 감동을 준다”면서 “복음의 황금어장인 군선교에 더 많은 성도들이 관심을 가지고 동역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온누리 군선교팀은 제9사단 신병교육대대 군인교회에서 전도집회를 열고 254명의 장병들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