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회복, ‘생명의 말씀’으로 마무리
데이비드 해밀턴 … 5번째 오픈강의, 내달 17~19일 양재 사랑성전
정체성회복학교팀이 ‘생명의 말씀’을 끝으로 이번 시즌 오픈강의를 마무리한다. 정체성회복학교 측은 지난해 12월 ‘존재의 치유’를 시작으로 ▷성경적 세계관(2월) ▷어노인팅(3월) ▷커뮤니케이션(4월)을 주제로 오픈강의를 진행해왔다.‘생명의 말씀’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오픈강의에서는 데이비드 해밀턴(사진)이 강사로 나선다. 정체성회복학교 측은 탁월한 성경 교사인 데이비드 해밀턴이 강의를 하는 만큼 성도들의 참여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YWAM에서 20년 동안 사역한 데이비드 해밀턴(사진)은 이번 오픈강의에서 총 9개의 강의를 한다. 첫날인 내달 17일(수)에 ▷하나님의 말씀을 향한 갈망 ▷하나님은 어떻게 사역하시는가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가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둘째 날(18일)은 ▷성경적인 탐구 ▷성경적인 묵상 ▷토라와 함축적인 사고를, 셋째 날(19일)은 ▷성경 해석-역사적 배경 ▷성경 해석-문학적 배경 ▷성경 적용을 다룬다.오형석 목사(회복사역 본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가장 좋은 선물은 말씀이다. 우리 인생의 빛이요 등불인 말씀을 먹을 때 진정한 회복이 이루어지고 한 단계 높은 성숙으로 나아갈 수 있기에 말씀이라는 주제가 정체성회복학교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보다 많은 성도들이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양재 수요오전여성예배 시간에 첫 강의가 진행되며, 회비도 기존의 7만 원에서 5만 원으로 내려갔다. 사전 등록은 4만 원이다. ·문의: 윤재욱 간사(570-7447)/ 박영주 기자 pyjoo@on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