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의료 아웃리치 준비 본격 돌입
지난 19일 발대식 … 7개 팀에서 7월 7일부터 시동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은 지난 19일(화) 아웃리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여름 아웃리치 준비에 들어갔다. CMN은 올해 총 7개 팀이 국내 여수 여자도를 비롯해 캄보디아와 몽골 6개 지역으로 여름 아웃리치를 떠날 예정이다. 이날 아웃리치 발대식은 ▷한규승 목사(CMN)의 아웃리치 일정 및 사역 보고 ▷제11차 한국 의료선교대회 진행상황 보고 ▷각 팀별 준비 현황 및 기도제목 발표 ▷신학철 장로(CMN)의 격려 메시지 ▷기도회 순으로 진행되었다.이날 신학철 장로는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인플루엔자A가 아웃리치에도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으므로 감염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아웃리치를 통해 우리가 밟는 땅에 성령의 강한 역사가 일어나고 예배가 살아날 수 있도록 중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각 팀에서는 ▷사역 기간 동안 하나님을 예배하는 땅이 되도록 은혜 가운데 잘 섬길 수 있기를 ▷비행기 좌석 확보와 안전를 위해 ▷연합사역을 위해 기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