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열방을 향한 꿈 …‘수요선교집회’ 시작된다

7월 1일부터 매 수요일 오후 7시20분 서빙고 본당  오는 7월 1일부터 매주 수 오후 7시20분 ‘수요선교집회’가 서빙고 본당에서 펼쳐진다.  선교사 기도모임 ‘홀리핸즈’가 요일과 장소를 옮겨 확대되는 것. 온누리 선교역량을 모으고, 선교부흥의 계절을 일으키기 위해 하용조 목사가 제안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 대상은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다. 온누리교회 탄생의 주춧돌 역할을 한 한남동 기도모임을 비롯해 지역과 종족별로 이뤄지고 있는 30여 개의 기도모임 등 선교관련 모임들도 동참한다. 선교집회는 사도행전 강해로 선교의 전문성을 높이고, 매주 선교사 간증과 사역보고 등 생생한 선교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온누리세계선교훈련센터의 수료식과 평신도선교학교, M-mission(이주자선교학교), MAP(선교동원가교육과정) 등 선교 기관의 각종 행사도 열려 온누리 선교의 생생한 현장을 경험할 수 있다. 집회를 섬길 콰이어를 모집 중이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온누리 성도 모두가 보내는 선교사로 함께 동참해 예배 드리고 선교지를 위해 기도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문의: 박성주 간사(3215-3216)/ 차명권 부장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