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여 장병들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
군선교팀, 연천 신병교육대 세례식 섬겨 온누리 군선교팀은 지난 20일(토) 경기도 연천군 육군 제5사단 신병교육대를 방문해 243명의 장병들에게 세례식을 베풀었다.서재범 목사(서빙고 군선교팀)는 ‘시대를 거슬러 참 이스라엘 백성으로 살라(로마서 12장)’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세례 장병을 포함한 400여 명의 장병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이날 군선교팀과 함께 집회를 섬긴 박지영 성도는 “죽고 싶고 여기서 나가고 싶다는 의자의 낙서를 보니 군선교의 중요성이 절감됐다”고 말했다. 또한 CCM 가수 등 38명의 군선교팀 성도들은 제5사단에서 집회를 섬긴 후 온누리교회 양춘식 장로(사단장)가 일하고 있는 철원 제6사단 공관에서 북한을 위한 특별기도회를 열었다./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