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대학, 나이 잊은 열정 … ‘예수님 때문에’
서빙고 모세대학 문화예술제 열려 … 21개 팀 찬양, 워십, 뮤지컬로 참가 믿음으로 젊어지는 서빙고 모세대학에서 지난 24일(수) 종강을 맞아 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이번 문화예술제는 모세대학으로는 처음 열린 행사로 이날 강사로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가 초청돼 ‘제단을 쌓는 아브라함’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강의 후 본격적으로 시작된 문화예술제에는 총 21개의 팀이 참가해 찬양과 워십, 성경 암송, 뮤지컬 등 다양한 특순을 선보였다. 참여한 성도들은 처음 열리는 축제라 서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모든 이가 나이를 잊은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문화예술제에는 12순(믿음상)과 17순(소망상), 10순(사랑상)이 상을 받았고, 특별상은 고전무용을 보여준 13순과 금관악기를 연주한 4순이 받았다.서재범 목사(서빙고 모세대학)는 “하나님은 나이와 상관없이 열심히 주님을 찬양하고 여호와를 즐거워하라고 하셨다. 문화예술제에 참여한 분들은 연세가 있어 피곤하고 기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호와를 즐거워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마음껏 표현했다”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서빙고 모세대학이 지난 24일 종강하며 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날 21개의 팀이 예술제에 참여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인 / 터 / 뷰 / “섬김을 배우는 멋있는 곳”
장옥룡 장로문화예술제는 모세대학의 연령에 비해 멋있는 발상이었습니다. 노인들이 상당히 발랄했습니다. 한 달간 예술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는데 역시 모세대학은 배우는 곳이 아닌 섬기는 곳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박서운 권사예술제는 모두가 서툴긴 해도 즐겁고 기쁜 자리였습니다. 장기자랑도 처음이라 엉망이었지만 하나님 앞에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우리 순은 80세 이상의 고령순이지만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뽐냈습니다.
서빙고 모세대학이 지난 24일 종강하며 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 이날 21개의 팀이 예술제에 참여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인 / 터 / 뷰 / “섬김을 배우는 멋있는 곳”
장옥룡 장로문화예술제는 모세대학의 연령에 비해 멋있는 발상이었습니다. 노인들이 상당히 발랄했습니다. 한 달간 예술제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는데 역시 모세대학은 배우는 곳이 아닌 섬기는 곳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 모습 서툴러도 주께 감사”
박서운 권사예술제는 모두가 서툴긴 해도 즐겁고 기쁜 자리였습니다. 장기자랑도 처음이라 엉망이었지만 하나님 앞에서 감사했습니다. 특히 우리 순은 80세 이상의 고령순이지만 최선을 다해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뽐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