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 평신도신학강좌 '십자가의 도'
두란노서원이 <빛과 소금> 정기구독자를 위한 평신도 신학강좌를 오는 20일(월), 21일(화) 이틀 동안 진행한다. 콜로라도 크리스천 유니버시티 신약학 교수인 김도현 목사가 ‘십자가의 도’를 주제로 기독교의 신앙과 크리스천으로서 현대 사회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강의한다. 두란노서원 측은 “명확한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좀 더 깊이 있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지난 6월에 첫선을 보인 <빛과 소금> 평신도 신학강좌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두 번째 강좌에도 많은 성도들이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회비는 1만 원이며, 정기구독자는 무료다. ● 제2회 <빛과 소금> 평신도 신학강좌 ‘십자가의 도’7월 20일~21일 10:00~12:30 / 서빙고 본당·문의: 2078-3472/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