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데에서 만난 예수님’ … 세례로 자녀 고백
서빙고 여성, 전도집회 결신자 세례식 진행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전도집회 ‘5월의 세레나데’에서 결신한 새신자들을 위한 세례식을 지난 1일(수) 진행했다. 5월 한 달 동안 열린 전도집회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천국백성이 된 새신자들은 이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살 것을 다짐했다. 전도집회 후 4주 동안 진행된 새신자교육과 세례교육을 마친 14명이 세례를 받았고, 2명이 입교했다. 세례자 대표 간증에서 김경임 성도는 “그동안 내 상처만 들여다보면서 세월을 보냈는데 지금 이 순간부터 내가 해야 할 일은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것이며, 어떤 일보다도 그분께 집중하는 것이 먼저다”고 고백했다.집례를 맡은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세례를 받을 때 내가 하나님을 붙잡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붙잡고 계시고 나를 포기하시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는다”면서 “오늘 세례를 받는 모든 분들이 예수님과 결혼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확신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세례식은 수요오전여성예배시간에 진행됐으며, 예배 후에는 새신자들을 축복하는 리셉션이 마련되었다. 리셉션에서 조호영 목사(서빙고 여성사역)는 “주님에 대해 점점 알아가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면서 신앙이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항상 성경말씀을 손에서 놓지 않고 읽을 것을 권면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지난 5월 한 달 동안 열린 전도집회 ‘5월의 세레나데’에서 예수님을 영접한 새신자들을 위한 세례식을 지난 1일(수) 수요오전여성예배시간에 진행했다. 14명이 세례를 받고 2명이 입교했다.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지난 5월 한 달 동안 열린 전도집회 ‘5월의 세레나데’에서 예수님을 영접한 새신자들을 위한 세례식을 지난 1일(수) 수요오전여성예배시간에 진행했다. 14명이 세례를 받고 2명이 입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