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까지 간 치유와 회복의 두 손
지구본중보기도학교 종강 … “중보자의 기쁨 발견”지구본을 놓고 열방의 회복을 뜨겁게 갈구하던 ‘지구본 중보기도학교’가 지난달 11일(목) 종강했다. 지난 5월 21일부터 지난달 11일까지(4주간) 열린 지구본중보기도학교에서는 ▷포기하지 않는 기도 ▷중보기도의 능력 ▷세상을 위한 기도 등의 주제 강의와 기도회가 진행됐다.특히 참가자들이 지구본을 끌어안고 열방의 회복과 치유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이번 지구본중보기도학교에 참가한 이용숙 성도는 “팔을 뻗어 지구본을 안고 지구상의 모든 국가에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길 간구한 기도가 인상적이었다”며 “하나님께서는 나를 통해 열방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길 바라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이 성도는 덧붙여 “중보기도학교의 모든 참가자들의 표정에서 중보자가 누리는 승리의 기쁨을 발견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지구본을 놓고 열방의 회복과 치유를 갈구하던 지구본중보기도학교가 지난달 11일 종강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