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 실행위원장
“한국과 함께 세계 선교 힘쓸 터”
야마키타 오부히사 목사(사회파) 이번 일본 기독교 선교 150주년 기념행사는 예수님 안에서 모든 교회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개신교가 하나가 된 것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일본의 교회들이 교단과 교파를 넘어서서 함께 기도하고 힘을 모을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무엇보다 한국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너무 많이 기도해주시고 준비해 주셨습니다. 함께 행사를 준비하면서 기도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또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한국과 일본이 함께 협력해 전 세계 복음화를 위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미네노 타츠히로 목사(복음파)
150주년을 맞아 많은 고난 가운데서 복음을 전해주신 믿음의 선인들을 생각 할 때 언제부터인가 은혜에 익숙한 채 열심히 전도하지 못한 저희들의 태만함을 회개하게 되었습니다.일본 복음화가 사실상 힘들었는데, 이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러브소나타와 온누리교회의 다른 사역들을 보면서 자신감을 얻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대회에 온누리교회에서 많은 분들이 기도해 주시고 참석해주셔서 일본 교회가 큰 격려를 받았습니다. 사랑과 기도와 함께 동역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50년 만에 다시 온 부흥의 기회”
오오가와 츠구미치 목사(성령파) 여러 교단과 교파가 하나가 된 것이 가장 큰 의미고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서로 하나 되는 과정을 인내하며 기다리는 부분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서로 존경하는 마음과 기도의 중요성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일본 교회가 150년 만에 다시 찾아온 부흥의 기회로 여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일본 교회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일본 복음화를 위해 더욱 힘써 나갈 것입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