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순종해야 주의 음성 들을 수 있어”

수요선교집회 사흘간 회개와 찬양 … ‘내려놓음’ 이용규 선교사 인도 세 번째 수요선교집회가 지난 13~15일 사흘간 이용규 선교사를 초청해 열렸다. 매일 본당 2층까지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성도들의 참여가 뜨거웠다. 다음 선교집회는 선교한국 상임위원장인 한철호 선교사가 인도한다. 베스트셀러 ‘내려놓음’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몽골국제대 부총장)가 지난 13(월)~15일(수)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선교집회 ‘열방을 향한 꿈’을 인도했다. 이 선교사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서도 여전히 곤고한 모순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모순된 삶에서 해방되기 위해 “환경을 변화시키려고 하기보다 내가 변화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자신이 죽을 것 △맡김 △복음의 능력을 이해할 것을 사흘간 강조했다. 그는 자아의 죽음에 대해 “말씀의 홍수 속에 있을 때에도 내가 죽지 않으면 예수님이 내 안에 사실 수 없다”면서 “내 안에 사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먼저 나를 맡겨드리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 이유에 대해서도 풀었다. “하나님은 십자가에 달려 부르짖는 예수님의 기도를 철저히 거절하셨다. 그 이유는 우리를 구속하기 위한 주님의 계획이 완성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 것이 오히려 감사할 때가 많다.”이 선교사는 또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은 전혀 다를 수 있음을 지적하고 하나님께 대한 순도 100%의 순종을 거듭 강조했다. 이번 집회는 사흘간 매일 본당 2층까지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성도들의 참여가 뜨거웠다. 마지막 날에는 말씀 전에 김흥주 선교사(인도네시아)가 나와 지난 5년간 수마트라에서의 사역을 간증했다. ·문의: 박성주 간사(3215-3216)/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선교집회 안내·일시: 7월 22일 수 오후 7시20분·장소: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강사: 한철호 선교사(‘선교한국’                         상임위원장)·주제: ‘세계 선교상황과 한국교회               의 역할’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