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_ 참가자
“도전과 은혜의 시간”
나까노 집사(호도가야그리스도교회)선교에 대한 마음이 강하게 일어났습니다. 마지막에 오오가와 목사님의 메시지가 가슴에 남습니다. 처음 20명으로 시작해서 지금 1,000명이 훨씬 넘는 교회로 성장한 것에 큰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현재 기도회도 500명 이상 모인다는 말씀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저희 교회도 그렇게 부흥하기를 소망합니다. “일본 교회가 하나 되어 기쁩니다”
오오시마 성도(요코하마 온누리교회)이렇게 일본의 교회가 하나가 되었다는 것이 너무 기쁘고 기념할 만한 날이라 생각합니다. 이 일의 토대가 되어주신 한국의 온누리교회 성도들과 하용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그렇게 할 수 있는 큰 비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계속 일본 선교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성령의 임재를 느낍니다”
요코하마 이즈미 자매(아오모리침례교회)아오모리 러브소나타에서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게 되어 한국 온누리교회도 방문했고 오늘 행사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 성도들도 CGNTV 생중계로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오늘 집회가 끝나자마자 문자 메시지가 계속 오고 있습니다. 성도들 모두 너무 좋고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집회 내내 성령의 강한 임재를 느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가 하나”
오사나이 목사(도쿄 무사시노교회)오늘 자원봉사자로 섬기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150년 동안 저희 일본 교회와 함께 해주심을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큰 일을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모두가 확실히 하나임을 느끼고 갑니다. 그리고 이제 일본 선교를 위해 모든 사람들이 헌신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본 전역에 큰 선교의 역사가 일어날 것 기대”
엄신형 목사 (한기총 대표 회장)일본 교회가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로 이번 대회를 열게 된 것을 한국 기독교를 대표해서 축하를 드립니다. 150년 전 순교의 각오를 가지고 뿌린 선교의 씨앗이 이제 성장해서 감격적인 150년 기념대회를 이뤄냈습니다. 이를 계기로 일본 전역에 큰 선교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일본을 통해 전 세계를 복음화 시키는데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이를 기점으로 해서 우리 한국 교회와 일본 교회가 주최의식을 가지고 하나가 되어 힘차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확신합니다. 한국 기독교를 대표해 이 땅에서 인내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국 선교사님들을 격려하고 싶습니다. 언어도 문화도 맞지 않고 우상도 많은 이 땅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힘들 때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위로하시고 칭찬하시고 상주시고 복주시리라 믿습니다. “CGNTV와 러브소나타의 영향력”
조남수 목사 (쇼타이크리스천교회)온누리교회의 CGNTV 사역과 러브소나타를 통해 일본 교회가 교파와 교회와 신학적인 사상을 뛰어넘어서 서로 하나 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되었습니다. 그런 바탕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대회가 잘 준비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여 년 동안 일본에서 선교사역을 했습니다. 일본 교회가 많이 침체돼 있는 상황에서 일본 사람들 스스로 이렇게 큰 행사를 준비한 것을 보면서 큰 용기를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힘을 합쳐서 전도에 도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본 선교가 많은 힘을 얻었지만 앞으로 리더십들을 세우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단체든지 사람을 깨울 때 지도자들을 먼저 깨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크리스천이 되면 소수부류로 전락합니다. 이것이 일본 선교의 어려운 점이고 우리가 극복해야 할 문제입니다. 때문에 목회 리더십과 평신도 리더십을 동시에 깨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GNTV와 온누리교회의 사역들이 꾸준히 진행되면서 그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앞으로 일본 땅에 폭발적인 부흥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나까노 집사(호도가야그리스도교회)선교에 대한 마음이 강하게 일어났습니다. 마지막에 오오가와 목사님의 메시지가 가슴에 남습니다. 처음 20명으로 시작해서 지금 1,000명이 훨씬 넘는 교회로 성장한 것에 큰 도전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현재 기도회도 500명 이상 모인다는 말씀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저희 교회도 그렇게 부흥하기를 소망합니다. “일본 교회가 하나 되어 기쁩니다”
오오시마 성도(요코하마 온누리교회)이렇게 일본의 교회가 하나가 되었다는 것이 너무 기쁘고 기념할 만한 날이라 생각합니다. 이 일의 토대가 되어주신 한국의 온누리교회 성도들과 하용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그렇게 할 수 있는 큰 비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계속 일본 선교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강한 성령의 임재를 느낍니다”
요코하마 이즈미 자매(아오모리침례교회)아오모리 러브소나타에서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를 받게 되어 한국 온누리교회도 방문했고 오늘 행사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교회 성도들도 CGNTV 생중계로 집회에 참여했습니다. 오늘 집회가 끝나자마자 문자 메시지가 계속 오고 있습니다. 성도들 모두 너무 좋고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집회 내내 성령의 강한 임재를 느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가 하나”
오사나이 목사(도쿄 무사시노교회)오늘 자원봉사자로 섬기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150년 동안 저희 일본 교회와 함께 해주심을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큰 일을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모두가 확실히 하나임을 느끼고 갑니다. 그리고 이제 일본 선교를 위해 모든 사람들이 헌신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본 전역에 큰 선교의 역사가 일어날 것 기대”
엄신형 목사 (한기총 대표 회장)일본 교회가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로 이번 대회를 열게 된 것을 한국 기독교를 대표해서 축하를 드립니다. 150년 전 순교의 각오를 가지고 뿌린 선교의 씨앗이 이제 성장해서 감격적인 150년 기념대회를 이뤄냈습니다. 이를 계기로 일본 전역에 큰 선교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일본을 통해 전 세계를 복음화 시키는데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이를 기점으로 해서 우리 한국 교회와 일본 교회가 주최의식을 가지고 하나가 되어 힘차게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큰 부흥의 역사가 일어날 것을 확신합니다. 한국 기독교를 대표해 이 땅에서 인내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국 선교사님들을 격려하고 싶습니다. 언어도 문화도 맞지 않고 우상도 많은 이 땅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힘들 때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위로하시고 칭찬하시고 상주시고 복주시리라 믿습니다. “CGNTV와 러브소나타의 영향력”
조남수 목사 (쇼타이크리스천교회)온누리교회의 CGNTV 사역과 러브소나타를 통해 일본 교회가 교파와 교회와 신학적인 사상을 뛰어넘어서 서로 하나 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되었습니다. 그런 바탕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 대회가 잘 준비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여 년 동안 일본에서 선교사역을 했습니다. 일본 교회가 많이 침체돼 있는 상황에서 일본 사람들 스스로 이렇게 큰 행사를 준비한 것을 보면서 큰 용기를 갖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또한 힘을 합쳐서 전도에 도전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일본 선교가 많은 힘을 얻었지만 앞으로 리더십들을 세우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단체든지 사람을 깨울 때 지도자들을 먼저 깨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크리스천이 되면 소수부류로 전락합니다. 이것이 일본 선교의 어려운 점이고 우리가 극복해야 할 문제입니다. 때문에 목회 리더십과 평신도 리더십을 동시에 깨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CGNTV와 온누리교회의 사역들이 꾸준히 진행되면서 그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앞으로 일본 땅에 폭발적인 부흥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