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근로자, 신학교육 후원 요청
“Acts29 선교 핵심 일꾼”… 온누리미션, “양육시스템 절실”
온누리미션 현지인 리더십들의 전문적인 교육을 위한 재원 마련이 시급하다. 사진은 지난 12(주일) 안산M센터에서 열린 'Acts29 주인공의 밤' 행사 모습. 온누리미션 현지인 리더십들을 Acts29 전문 선교 자원으로 교육하는데 필요한 재정마련이 절실하다. 지난 12일 안산M센터. 각 예배를 섬기는 현지인 리더십들을 축복하는 모임이 열렸다. 이날 간증에서 이주근로자들은 회심한 이야기와 헌신, 신학교 진학의 꿈 등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렸다. 벌케 형제(몽골)는 “몽골에서 아내가 살해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하나님 은혜로 그들을 용서하고 신학교 진학을 결정했다”고 했다. 그는 내년 입학을 목표로 어학에 힘쓰고 있지만 마련된 재정은 전무하다. 무슬림국가에서 온 요한(가명) 형제는 현재 횃불트리니티 3학년 재학 중인데 개인적 후원이 끊겨 학업 지속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현재 미션 13개 예배에는 23명의 신학생이 있으며 이 중 절반 정도가 장학을 못 받고 있다. 또 신학교 진학 준비 중인 현지인이 6명, 평생 복음에 헌신한 현지인이 22명이다. 폴김 목사(온누리미션)는 “현지인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Acts29 주인공으로 길러내는 교육 시스템과 재정 후원이 절실하다”고 했다. ·후원계좌: 하나은행 (573-810033-13205)·문의: 선미영 간사(031-491-9650)/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온누리미션 현지인 리더십들의 전문적인 교육을 위한 재원 마련이 시급하다. 사진은 지난 12(주일) 안산M센터에서 열린 'Acts29 주인공의 밤' 행사 모습. 온누리미션 현지인 리더십들을 Acts29 전문 선교 자원으로 교육하는데 필요한 재정마련이 절실하다. 지난 12일 안산M센터. 각 예배를 섬기는 현지인 리더십들을 축복하는 모임이 열렸다. 이날 간증에서 이주근로자들은 회심한 이야기와 헌신, 신학교 진학의 꿈 등을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렸다. 벌케 형제(몽골)는 “몽골에서 아내가 살해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하나님 은혜로 그들을 용서하고 신학교 진학을 결정했다”고 했다. 그는 내년 입학을 목표로 어학에 힘쓰고 있지만 마련된 재정은 전무하다. 무슬림국가에서 온 요한(가명) 형제는 현재 횃불트리니티 3학년 재학 중인데 개인적 후원이 끊겨 학업 지속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현재 미션 13개 예배에는 23명의 신학생이 있으며 이 중 절반 정도가 장학을 못 받고 있다. 또 신학교 진학 준비 중인 현지인이 6명, 평생 복음에 헌신한 현지인이 22명이다. 폴김 목사(온누리미션)는 “현지인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Acts29 주인공으로 길러내는 교육 시스템과 재정 후원이 절실하다”고 했다. ·후원계좌: 하나은행 (573-810033-13205)·문의: 선미영 간사(031-491-9650)/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