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_ 기념 만찬회… ‘축하의 물결’
일본 기독교 선교 150주년 기념대회에 앞서 지난 7일 동경 그랜드 프린스 아카사카호텔에서 900명 규모로 기념 만찬회가 열렸다.만찬회에서 참석자들은 150년 전 생명을 걸고 일본 땅을 밟은 선교사들의 뜻을 되새기며 일본 교회가 연합과 일치를 이루고, 교회 부흥과 함께 세계 선교에 힘쓸 것을 도전했다.온누리교회 100여 명의 리더십들이 축하 사절단으로 참석해 기독교 선교 150주년을 맞은 일본 교회에 축하의 뜻을 전하며 일본 교회의 더 큰 부흥을 위해 중보했다. 


만찬회에 일본 기독교 역사상 최초로 성령파, 복음파, 사회파 교계 지도자들과 정관계, 재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또한 한국, 미국, 네덜란드, 대만, 싱가포르, 네팔, 방글라데시 등에서 온 교계 지도자와 선교사들도 일본 교회의 하나됨을 축하했다. 특히 러브소나타 집회에서 늘 찬양으로 일본인들을 감동시켰던 소프라도 김영미 씨도 게스트로 참석해 멋진 공연을 펼쳤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