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사랑·소망 담은 ‘든든이와 푸름이’

사랑챔버, 창립 10주년 맞아 동화책 발간  온누리 사랑챔버가 창단 10주년을 기념하며 ‘든든이와 푸름이’(두란노 간)라는 동화책을 펴냈다. 온누리 사랑챔버 이야기가 담긴 동화는 단원 10명이 직접 그림을 그렸고, 박소명 자매(작가)와 손인경 집사(사랑챔버 지휘)가 글을 채웠다.건강한 자존감과 나눔의 즐거움을 배운다는 메시지가 담긴 든든이와 푸름이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믿음의 소망이 가득하다. 또한 일반 독자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이나 청각장애인을 위한 동화 영상 DVD를 수록했다. 특히 뮤지컬 배우 이석준 형제의 생동감 있는 목소리는 구연동화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한다.손인경 집사는 “사랑챔버 지체들이 든든이와 푸름이처럼 세상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길 바란다”고 했다. 덧붙여 “이번 동화 제작에 미술 지도를 해주신 이데레사 선생님을 비롯해 헌신과 기도로 섬겨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온누리 사랑챔버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장년까지 지적장애를 가진 단원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로 열방에 복음을 전하고 있다./ 김남원 기자 온누리 사랑챔버가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동화책을 펴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