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군선교 5주년 … “60만 병사 하나님 품으로”

 지난 18일 기념예배 드려온누리 군선교가 5주년을 맞았다. 지난 18일(화) 군선교팀은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군선교 5주년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렸다. 군선교 관계자 및 군부대 목회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예배는 ▷특순 ▷사역 보고 ▷말씀 ▷중보기도의 순서로 진행됐다. 말씀을 전한 홍은해 목사(종합행정학교)는 “열매가 바로 드러나지 않는 군선교는 희생이고 인내”라고 말했다. 이날 군선교팀은 “이 땅의 60만 병사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부르겠다”고 비전을 선포했다.아들을 군대에 보낸 부모들이 모여 기도하던 것이 시작이 돼 올해 5주년을 맞은 군선교팀은 306보충대, 5사단 신병교육대, 논산훈련소에 중점적으로 사역을 진행한다. 군선교를 한 번 갈 때마다 40명씩 세례를 받던 것이 지금은 매달 240여 명이 세례를 받는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이날 서재범 목사(서빙고 군선교팀)는 “복음이 접근할 때 장병들이 깨어 나올 수 있도록, 영적인 어두움이 걷어지도록 기도해달라”고 당부했다. ·군선교 기도모임: 매주 화요일     오후 6시(신관 101호)/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지난 18일 온누리 군선교가 5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드렸다. 이날 군선교팀은 60만 병사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이끌겠다는 비전을 품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