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치유사역자학교, ‘내면갈등’
9월 7일, 4학기 개강 정신질환치유사역자학교 내면갈등 중급반이 오는 9월 7일(월) 양재 온누리교회 드림홀에서 개강한다. 총 4학기제 중 마지막 4학기로 6주 동안 ▷죄책감 ▷분노 ▷거절감 ▷우울 ▷열등감 ▷용서를 다룬다. 신경정신과원장인 차준구 장로가 강의한다. 내면갈등에 관심이 있거나 사역에 헌신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타 교회 성도도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차준구 장로는 “정신질환에 대한 의학적, 성경적 이해를 돕는 정신질환치유사역자학교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서 정신질환을 바르게 알고 돕는 자로 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마음정신회복사역팀은 이번 학기를 마치면 내년 3월에 1학기 과정인 정신병리 기초반을 다시 개강할 예정이다. ■정신질환치유사역자학교 ‘내면갈등 중급반’9월 7일~10월 12일(월) 오후 7:00 / 양재 드림홀·문의: 김경아 간사(3215-3637)/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