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JDS, 아웃리치로 ‘한가족 고백’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가지고 국내와 해외로 아웃리치를 떠났던 JDS 스태프들과 학생들이 지난 25일(화) 양재 사랑성전에 모여 한가족 축제를 열었다.

서빙고, 양재, 수원, 부천, 남양주 5개 캠퍼스 720여 명의 JDS팀은 국내 10개 팀과 해외 42개 팀으로 흩어져 주님의 사랑을 전했다. 이날 JDS팀들은 아웃리치 기간 동안 수고한 지체들을 축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팀은 아웃리치 기간 동안 함께 하셨던 하나님을 높이며 은혜와 기쁨 속에서 서로가 한가족임을 고백했다. 

JDS팀은 이날 이재훈 목사의 ‘영적 예배자로 살아가십시오’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다시 한 번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제자로 살아갈 것을 결단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JDS팀은 국내, 해외 아웃리치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헌신을 결단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