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예조, “큐티 리더로 헌신하겠다”

2박3일 가족큐티캠프 … 큐티·가족 위한 중보기도의 중요성 깨달아   두란노 예수님이 좋아요(이하 예조)는 지난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포천에 있는 한국중앙기도원에서 1기 가족큐티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과 온 가족이 함께 큐티 훈련을 받고 싶은 가정, 자녀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은 가정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이날 총 40가정이 캠프에 참석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어린이 큐티방 5만개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 부모님을 어린이 큐티방 리더로 세우는 시간이 있었다. 이날 18명의 부모들이 ‘천사의빵집(어린이 큐티방)’을 열어 자녀와 친구들을 말씀으로 양육할 것을 다짐했다.  이숙영 교사(고창중앙교회)는 천사의빵집 리더로 헌신하겠다고 서약하며 “집으로 돌아가면 학원에 초등부까지 큐티반을 만들겠다”고 했다. 캠프에서 부모와 아이들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속마음을 나누고, 하나님 앞에서 함께 예배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유상용 성도(광염교회)는 “민족을 위한 모세의 중보기도처럼 가족을 위한 중보기도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비로소 진정한 아버지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 정지은 기자  예조 가족큐티캠프가 지난 13일부터 2박3일간 한국중앙기도원에서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