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양재 회복예배 서빙고와 통합

내달 4일부터 온누리 회복사역팀 한자리 서빙고와 양재 회복예배가 내달 첫 주부터 하나로 통합된다. 4일(금)부터 양재 목요회복예배팀이 서빙고 금요회복예배팀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 이번 통합으로 설교의 방향이나 예배 후 나눔도 새 단장에 들어간다. 회복사역 본부 측은 “회복에서 신앙생활의 기초가 중요한데 성도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다”면서 “기초를 잡아주는 설교를 하고, 그날의 주제와 관련된 소그룹 나눔을 할 수 있도록 안내 자료를 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9월의 주제는 ‘결속’으로 회복이 혼자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관계 안에서 일어난다는 메시지가 전달될 예정이다. 결속을 시작으로 영적인 성숙으로 나아가는 단계별 시리즈 설교가 이어진다. 회복사역본부는 온누리 회복사역팀 전체가 모이는 예배인 만큼 시너지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형석 목사(회복사역본부)는 “공동체성을 강조하는 예배가 될 것”이라면서 “영적인 가족을 만나 그 힘으로 더 멀리 여행하고, 더 깊은 상처도 보고, 비전도 나누는 베이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안내: 금요일 오후 7:20                      / 서빙고 본당 ·문의: 윤재욱 간사(570-7447)/ 박영주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