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집회 ‘클래식’ 기도로 리허설
지난 7일 1차 요청자 기도모임 … “음악적 재능의 진정한 가치 경험할 것”
오는 21일(월) 열리는 클래식 음악인을 위한 맞춤전도집회 ‘변하지 않는 가치 - The Classic’을 앞두고 지난 7일(월) 1차 요청자 기도모임이 열렸다.
이날 박윤헌 목사(맞춤전도사역팀)의 인도로 전도집회 요청자들은 전도집회를 통해 전도대상자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뜨겁게 기도했다.
불신자를 포함해 교회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음악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전도집회는 전공자 외에도 클래식 음악 졸업자, 연주자, 레슨지도자, 작곡가 등도 초청 대상이다.

▲ 클래식 음악인들을 초청해 하나님이 주신 음악적 재능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케 하는 맞춤전도집회 ‘변하지 않는 가치-The Classic’이 오는 21일(월)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에 열린 부모님 초청 전도집회 모습.
전도집회 접수는 오늘(13일) 예배 안내지에 전달되는 등록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서빙고와 양재 성전 로비에서도 현장접수가 진행되며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or.kr)를 통해서도 접수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집회에 초대하고 싶은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해줄 수 있도록 서빙고와 양재 성전 로비 데스크에 초청장이 비치되어 있다.
전도집회 당일 주차는 서빙고 본당 지상과 지하 주차장 모두 이용가능하다. 요청자와 대상자는 초청장을 주차봉사자에게 보여주고 안내를 받으면 된다.
한편, 오는 14일(월)에는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두 번째 요청자 기도모임이 있을 예정이다.
맞춤전도 담당 박윤헌 목사는 “이번 집회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클래식 음악인뿐만 아니라 교회 내 클래식 음악 전공자들이 모두 참여하는 집회”라면서 클래식 음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ㆍ문의 : 김정훈 간사(3215-3214)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