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같은 리더가 되겠습니다”
양재 여성, 리더십 훈련학교 양재 여성사역팀이 리더십 훈련학교를 지난 8일(화)부터 10일(목)까지3일 동안 진행했다. 양재 여성사역팀 측은 “여성사역 리더십들이 하나가 되어 새 학기를 준비하고 건강하고 성숙한 여성 리더의 모습으로 성도들을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하기 위해 이번 훈련학교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사역과 안식’(이재훈 목사) △‘교회 속의 여성 리더십’(조호영 목사) △‘여성 예배의 설교’, ‘더 깊은 묵상’(이훈 목사) △‘신약 성경 맥 잡기’, ‘구약 성경 맥 잡기’(김영욱 교수)를 주제로 여섯 번의 강의가 이어졌다.강의에서 조호영 목사(양재 여성사역)는 “교회에 처음 온 사람에게는 첫 리더의 모습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엄마의 영성으로 성도들을 품는다면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150여 명의 양재 여성사역 리더십들은 매일 강의 후에 △영과 육이 건강한 리더 △용납하고 수용하며 품어주는 리더 △잘 돌보며 양육하는 리더 △비전을 심어주고 내어보내는 리더가 되도록 기도했다./ 박영주 기자
양재 여성사역팀이 지난 8일(화)부터 3일 동안 진행한 리더십 훈련학교에서 이재훈 목사, 조호영 목사, 이훈 목사, 김영욱 교수가 강의했다.
양재 여성사역팀이 지난 8일(화)부터 3일 동안 진행한 리더십 훈련학교에서 이재훈 목사, 조호영 목사, 이훈 목사, 김영욱 교수가 강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