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엄마’ … 예수님께 배운다
양재 여성, ‘좋은 어머니스쿨’ 양재 온누리교회 좋은 어머니스쿨이 지난 11일(금) 개강했다. 이번 스쿨도 큰 관심을 모아 정원 초과로 등록을 하지 못한 어머니들의 문의가 개강 날에도 끊이지 않았다. 타 교회 성도와 초신자 어머니들도 대거 참여해 170여 명이 등록했다. 개강예배에서 참석자들은 “하나님, 좋은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고백하며 하나님 안에서 ‘좋은 엄마’의 기준을 정하고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첫 강의를 맡은 조호영 목사(양재 여성사역)는 ‘하나님과 나’를 주제로 강의했다. 조 목사는 예수님 안에 좋은 엄마의 모습이 있음을 강조하면서 △자녀를 사랑하고 그 모습 그대로 받아주는 엄마 △자녀를 위해 기도해주는 엄마 △말씀으로 키우며 양육하는 엄마 △자녀를 위해 낮아질 수 있는 엄마 등을 전했다. 양재 좋은 어머니스쿨은 8주 동안 진행된다. ▷ 하나님과 나(조호영 목사) ▷부모와 나(박성희 전도사) ▷남편과 나(김영애 권사) ▷자녀와 나(이숙자 권사) ▷자녀 바로보기(박수웅 장로) ▷자녀 문화알기(한송희 목사) ▷자녀 이해하기(이기복 목사) ▷자녀를 위한 기도(권오향 전도사)에 대해 다룬다. 종강 후 오는 11월 13일(금)부터 후속 프로그램으로 ‘큐티 플러스’가 3주 동안 진행된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지난 11일(금) 개강한 양재 온누리교회 ‘좋은 어머니스쿨’에서 참석자들은 하나님 안에서 ‘좋은 엄마’의 기준을 정하고 자녀를 위해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11일(금) 개강한 양재 온누리교회 ‘좋은 어머니스쿨’에서 참석자들은 하나님 안에서 ‘좋은 엄마’의 기준을 정하고 자녀를 위해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