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미션 프런티어스’ 모집
전방개척선교 위한 단기 선교사 … 25개 종족·지역 리서치 2000선교본부는 전방개척선교를 위한 ‘청년 미션 프런티어스(Mission Frontiers)’를 모집한다. 온누리 대학청년을 주축으로 1차 50명을 모집해 1년 동안 ‘TIM 단기 리서치 전문인 선교사’로 파송한다. 이에 따라 선교본부에서는 대청과 수요선교집회를 중심으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선교본부 측에 따르면 “지난주 수요선교집회 후 대학 1학년생인 한 청년이 접수처에 와서 군입대 전에 꼭 선교사역을 위해 헌신하고 싶다며 1차로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단기 리서치 선교사들은 2명이 한 팀이 돼 1개 지역으로 나가게 된다. 이들은 동북아 3개, 중앙·소아시아 5개, 남아시아 5개, 중동 9개, 아프리카 3개 등 총 25개 종족 및 지역에서 사역을 펼친다.선발된 훈련생들은 훈련을 받고 내년 2월 파송돼 종족 리서치 및 선교지 개척 사역을 하게 된다. 또한 CGNTV 통신원의 역할도 수행한다. 오는 27일(주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최종 후보자를 선발해 10월부터 훈련을 시작한다. ·신청서 다운로드: www.tim.or.kr·접수: mfonnuri@gmail.com(방문 접수 가능)·문의: 박성주 간사(3215-3216)/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