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돕는 배필’로서 기도하라
서빙고 여성, ‘큐티 남.기.모.’ 개강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지난 8일(화) ‘큐티와 함께하는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이하 큐티 남기모)을 개강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개강예배를 드리고, 하반기 큐티 남기모의 방향과 비전에 대해 나누고 기도회를 진행했다.이종실 목사(서빙고 여성사역)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돕는 배필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는 여성사역의 비전을 설명했다. 또한 “성경적인 여성으로 돌아가는 자리인 이 기도모임을 통해 각자가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큐티 남기모를 인도하는 이정희 전도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동행해서 하나님의 뜻이 내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기도하자”고 도전했다.하반기 큐티 남기모에서는 남편의 짐과 유혹, 남편의 존재와 성, 관계, 구원에 관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한다. 모임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20분 서빙고 온누리교회 신관 3층 드림홀에서 열린다./ 박영주 기자
‘큐티와 함께하는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에서 여성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을 간구했다.
‘큐티와 함께하는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에서 여성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것을 간구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