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에서 온 외국인 위한 봉사자 모집
온누리미션 추석연합수련회 … 집회 섬김이·후원 필요 온누리미션 추석연합수련회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곤지암 실촌수양관에서 진행된다.이번 수련회는 ‘Encountering the Father’를 주제로 이주자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치유하심을 깊이 경험하고 거듭나는 집회로 기획됐다. 강사로는 폴김 목사(온누리M센터)를 비롯해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 사라황 선교사(방주국제기도의집), 김성진 장로(월요치유집회) 등이 나설 예정이다. 폴김 목사(온누리M센터)는 “이번 수련회는 이주자들이 아버지의 사랑을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깊이 깨닫고 새로워지는 기적의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이번 집회에는 15개국에서 온 400명의 외국인과 한국인 자원봉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열방의 천국잔치를 경험하는 은혜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누리미션 측에서는 “이번 수련회를 위해 최소한 10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면서 “열방의 땅끝으로부터 온 이주자들을 사랑하는 온누리 성도님들의 참여와 섬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주최 측에서는 ▷후원 ▷예배 진행 ▷등록 및 안내 ▷시설 및 데코 ▷식사 및 간식 ▷의료 ▷TFT ▷특순 등으로 섬길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후원: 하나은행(573-810031-74605, 온누리미션)·문의: M센터 조경근 전도사(031-491-9650)/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올해 온누리미션 추석연합수련회는 이주자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치유하심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연합수련회에서 4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성령을 체험하고 안수를 받는 모습.
올해 온누리미션 추석연합수련회는 이주자들이 하나님의 사랑과 치유하심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연합수련회에서 4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성령을 체험하고 안수를 받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