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기독교 영화제 … 은혜 나눔의 장

 오는 22일까지, 다채로운 크리스천 영화 선보여CGNTV가 주관방송사로 선정된 제7회 서울 기독교 영화제 ‘SCFF’(Seoul Christianity Film Festival)의 열기가 뜨겁다.종로구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달리다 꿈’을 주제로 지난 17일(목) 개막한 SCFF는 크리스천 문화를 공유하며 은혜를 나누는 장이 되고 있다.영화제에서는 부부의 소통을 다룬 개막작 ‘파이어프루프(Fireproof)’와 ‘여우들에 관한 7가지 이야기’를 주제로 크리스천 여배우 추상미, 김유미, 이유리 자매가 관객들과 함께한 토크쇼 ‘특별한 만남’ 등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토크쇼에서 추상미 자매는 “여배우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감정을 표현하는 축복받은 직업”이라며 “감사와 순종으로 크리스천 문화를 선도하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오는 22일(화)까지 진행되는 영화제는 다문화가정을 소재로 한 ‘바다에서’ 등의 다채로운 영화들이 상영된다. CGNTV는 서울극장 1층 로비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개막식을 중계했다. / 김남원 기자 / 사진 송영운 기자    제7회 서울 기독교 영화제의 열기가 뜨겁다. 영화제는 크리스천 문화를 공유하며 은혜를 나누는 장이 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