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된 노인들의 버팀목 동부, ‘개원 4주년’
감사예배 … “더 많은 시설 생기도록” 기도 당부지난 15일(화)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이하 동부요양센터)는 개원 4주년을 축하하며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동부요양센터 직원을 비롯해 온누리교회 교역자와 간사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2부로 나뉘어 진행된 감사예배는 동부요양센터 곽진상 간호부장의 대표기도를 시작으로 ▷직원 특순 ▷말씀선포 ▷직원표창 ▷다과회 등으로 진행됐다.메시지는 라준석 목사(총괄수석)가 ‘복 있는 사람(시 1:1~3)’을 주제로 전했다. 라 목사는 “복된 삶은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삶”이라고 전하며 “동부요양센터를 찾는 사람들 모두가 복이 쏟아지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선포했다.조항진 장로(동부요양센터)는 “개원 4주년을 축하하고자 이곳을 찾아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소외된 노인들을 섬기는 시설들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이날 감사예배에서 동부요양센터의 최종임, 박해경, 오영희, 장지현 직원이 표창을 받았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지난 15일 개원 4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온누리교회 200여 명의 교역자와 간사들이 참석해 4주년을 축하했다.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지난 15일 개원 4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온누리교회 200여 명의 교역자와 간사들이 참석해 4주년을 축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