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빙고 여성, ‘더 깊은 영성 향해… ’
리더십 훈련학교 ‘성숙의 여정’ 시작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지난 10일(목) 리더십 훈련에 돌입했다. 서빙고 여성사역팀 측은 “리더십들이 온누리 여성사역의 비전을 나누고, 더욱 성숙한 사역자로 서서 연합하고 교제할 수 있도록 이번 리더십 훈련학교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리더십 훈련학교는‘성숙의 여정’을 주제로 오는 11월 26일(목)까지 열린다. ▷사랑의 영성(권혁빈 목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노용찬 목사) ▷견고한 진 / 프리덤(오형석 목사) ▷감정, 소중한 선물(이종실 목사) ▷커뮤니케이션(문명순 선교사)▷‘쉼, 숨, 섬’의 영성(정광일 목사) ▷성령과 영성(유현목 목사) 등의 순서로 ‘내면 회복’과 ‘영성 훈련’에 집중하게 된다. 오는 11월 6일(금), 7일(토)에는 이훈 목사가 인도하는 영성 수련회도 진행된다.첫날(10일) 이종실 목사(서빙고 여성사역)는 “리더십은 깊은 영성을 기초로 사역을 해야 한다”며 “이번 학교에서 내면의 회복과 치유에서부터 영적인 깊은 곳까지 이르는 훈련을 하자”고 도전했다. 첫 훈련 후 이미령 권사는 “내 안을 들여다보고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할 수 있는 리더십 스쿨이 마련되어 매우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이번 리더십 훈련학교는 70여 명의 리더십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30분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린다./ 박영주 기자
서빙고 여성사역팀은 오는 11월 26일(목)까지 리더십 훈련학교를 진행한다. 첫날 이종실 목사는 온누리 여성사역의 비전과 이번 학교의 주제인 ‘성숙의 여정’에 대해 설명했다.
서빙고 여성사역팀은 오는 11월 26일(목)까지 리더십 훈련학교를 진행한다. 첫날 이종실 목사는 온누리 여성사역의 비전과 이번 학교의 주제인 ‘성숙의 여정’에 대해 설명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