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위로의 이불 걷고 위로자로 ‘우뚝’

사별의 눈물 닦는 야베스맘 세미나 개강

배우자와의 사별로 인한 상처를 가진 이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치유하고 회복시키는 ‘야베스맘 세미나’가 지난 22일(화) 서빙고 신관 403호에서 열렸다.

이날 ‘사별자의 상실과 애도의 과정’을 주제로 강의한 전요섭 교수(성결대)는 “아픔을 겪어본 사람만이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을 위로할 수 있다”면서 “인생 최대의 상실의 고통을 겪고 있는 사별자를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이라며 참석자들에게 위로자로 설 것을 촉구했다.

오는 11월 3일까지(매주 화, 오후 6시) 열리는 세미나는 ▷변화된 나 찾아가기 ▷가정경제와 노후생활 ▷새 삶의 리모델링, 재혼 바로보기 등의 주제로 열린다.

ㆍ문의 : 박계용 팀장(010-8870-1859)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